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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정규 1집 '오디세이' 선보인다

그룹 라이즈[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라이즈[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라이즈가 오는 19일 발매 예정인 정규 1집 앨범 '오디세이'(ODYSSEY)의 타이틀곡 '플라이 업'(Fly Up)이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온라인 상영회에서 '플라이 업'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플라이 업'은 1950년대 로큰롤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댄스곡으로, 에너지 넘치는 리듬과 웅장한 합창 사운드가 특징이다. 가사에는 음악과 춤을 통해 편견과 경계를 넘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멤버들은 이 곡에 대해 "'내적 댄스 본능'을 일으키는 신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가만히 앉아서만 듣기엔 힘들 수도 있다"며 "뮤지컬 같은 안무를 준비했으니 눈이 즐거우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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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10. 1.

"다양한 목소리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영화 '암살자(들)'에 관한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입장문

최근 영화 〈암살자 〉을 둘러싸고 작품의 내용과 표현, 제작 과정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영화와 문화예술 작품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비판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것은 자연스럽고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역사적 사건이나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의 경우, 관객의 관점과 해석에 따라 서로 다른 의견이 제기될 수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목소리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다만 작품에 대한 평가와 별개로, 제작 과정이나 참여 창작자와 관련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되거나,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작사와 감독, 배우, 스태프 등 개별 창작자에게 과도한 비난이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합니다.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및 ‘솜방망이 처벌’ 파문에 분노… “반성문이 말 되나” 연대 선언
NEWS
2026. 10. 1.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및 ‘솜방망이 처벌’ 파문에 분노… “반성문이 말 되나” 연대 선언

배우 플로렌스 퓨 가 최근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 코넬 대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과 이를 솜방망이 처벌로 무마하려 한 학교 측의 미온적 대응 파문에 분노를 표하며 피해자를 향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짓”… 분통 터뜨린 플로렌스 퓨 플로렌스 퓨는 최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코넬대 프래터니티 사태를 향한 솔직하고 강렬한 심경을 밝혔다. 퓨는 “대학에서 친구들과 동급생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한 젊은 여성에 대한 기사를 읽은 후, 마음이 불안하고 속이 뒤집히며 진정되지 않는다”라며 “이는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일이자 신체를 파괴하는 짓”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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