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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분량 조절 실패! 윤석열 3년 담은 포스터&예고편 공개!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는 12.3 내란에 응원봉을 들고 일어선 시민들의 간절한 연대의 기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치열한 선거 운동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12.3 내란 극복 프로젝트, 다큐멘터리 영화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가 국민들의 연대가 더 단단한 이유를 보여주는 스페셜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는 12.3 내란에 응원봉을 들고 일어선 시민들의 간절한 연대의 기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치열한 선거 운동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12.3 내란 극복 프로젝트, 다큐멘터리 영화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가 윤석열 대통령의 집권 3년과 그 이후의 논란과 문제를 담은 ‘우리의 연대가 더욱 단단한 이유’ 스페셜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스페셜 포스터와 예고편은 각종 논란과 이슈가 50 가지가 넘어버리며 분량 조절에 실패했다. 이로 인해 12.3 비상계엄 이후의 논란은 다 담지도 못한 채 공개하게 되었다. 특히 예고편은 빽빽하게 담아도 1분 34초를 넘기며 심각했던 윤석열 대통령의 집권 3년과 그 이후를 다시한번 여실히 느끼게 한다. 또한 이후 12.3 비상계엄에 왜 그토록 국민들이 단호하고 연대가 더욱 단단할 수 밖에 없었는지 잘 알게 한다. 특히 스페셜 예고편은 숨이 턱 막히는 각종 논란의 텍스트들이 이어진 후 드론샷으로 여의도 국회 앞의 수십만의 인파가 보여지며 그날의 간절했던 그 순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또한 “정치란 정치인들이 하는 것 같아도 결국은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음성은 역사의 어려운 때마다 힘을 모았던 국민들이 생각나며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의 제목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는 12.3 내란에 응원봉을 들고 일어선 시민들의 간절한 연대의 기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치열한 선거 운동을 담은 다큐 영화. 내란 극복에 나선 시민들의 주체적인 모습과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나섰던 이들의 간절했던 이면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는 〈1984 최동원〉의 조은성 감독이 연출을 전설적 밴드 시나위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했다.

 

이렇듯 분량 조절을 실패할 만큼 가득했던 논란을 담은 ‘우리의 연대가 더욱 단단한 이유’ 스페셜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한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는 12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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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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