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3〉이 첫 방송 전 팬심을 예열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첫 방송을 앞두고 11월 18일(화) 목동 SBS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개최됐다. 〈모범택시3〉의 주인공 이제훈(김도기 역), 김의성(장대표 역), 표예진(고은 역), 장혁진(최주임 역), 배유람(박주임 역)이 레드카펫과 팬밋업을 통해, 지난 2년간 '무지개 5인방'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감사 인사를 전한 것.
'무지개 운수 리부트 데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SBS 공식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지된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200여 명의 팬들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아쉽게 당첨되지 못한 팬들도 레드카펫에 모여들어 열띤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은 물론 중국과 일본, 홍콩, 베트남 등 해외 팬들까지 찾아와 이례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팬밋업 무대에 오른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은 〈모범택시3〉의 스핀오프와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코너, Q&A 시간을 통해 새 시즌을 향한 팬들의 궁금증에 응답했다. 또한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 배우들과 팬들이 함께 '모범택시3'의 무사 운행을 기원하는 사이다 단체 건배 등 풍성한 이벤트들도 펼쳐져 팬심을 한껏 끌어올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오는 11월 21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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