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리가 사랑했던 배우 고 김지미, 당신을 추모하며... 흑백 사진 속 애틋한 모습들.

'영화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당시 붙은 '화려한 여배우'라는 타이틀은 그녀를 상징한다

고 김지미 배우 추모 영상 [연합뉴스]

한국 영화계의 여장부,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로 불렸던 원로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 전형적인 한국 여성의 이미지와는 달리 입체적인 얼굴을 자랑했던 그는 당대 최고의 미녀였다.

영화 '인생은 나그네길'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 연합뉴스]
영화 '인생은 나그네길'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 연합뉴스]
영화 '토지'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왼쪽)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 연합뉴스]
영화 '토지'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왼쪽)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 연합뉴스]
영화 '고독한 순간'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 연합뉴스]
영화 '고독한 순간'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 연합뉴스]
영화 '토지'에서 김수용 감독과 대화하는 배우 김지미(왼쪽)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 연합뉴스]
영화 '토지'에서 김수용 감독과 대화하는 배우 김지미(왼쪽)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 연합뉴스]
데뷔작인 '황혼열차'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 연합뉴스]
데뷔작인 '황혼열차'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 연합뉴스]
영화 '내 주먹을 사라'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 연합뉴스]
영화 '내 주먹을 사라'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 연합뉴스]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자리에서 "제게 주셨던 사랑, 우리 후배들에게도 한국 영화계에도 고루 나눠달라. 한국 영화가 더 발전해서 세계에서 가장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영화인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NEWS
2026. 8. 8.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NEWS
2026. 8. 8.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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