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티빙, WBC 독점 생중계

세계 최고의 야구 국가대항전인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티빙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OTT 독점 생중계
티빙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OTT 독점 생중계

티빙(TVING)이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 WBC)’ 전 경기를 OTT 독점 생중계한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야구 국가대항전으로, 전 세계 야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축제이다. 국내에서는 KBO 리그의 굳건한 인기와 더불어 한국 야구의 국제 무대 재도약을 고대하는 팬들의 열기가 뜨겁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은 내년 3월 5일부터 17일까지 일본과 미국, 푸에르토리코에서 개최되며, 대한민국 대표팀은 새로운 세대의 선수들을 각인시키고 뜨거운 투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발표된 1차 캠프 참가 명단은 류현진, 노경은 등 노련한 베테랑과 안현민, 김도영, 문동주, 정우주 등 패기 넘치는 2000년대생 유망주들이 대거 합류해 야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새로운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번 대표팀은 내년 3월 2일 일본 한신 타이거즈, 3월 3일 오릭스 버팔로즈와의 평가전을 통해 전력을 최종 점검하고 본 대회에 나선다.

×

영화인

아름다운 자연이 적이 된 퇴역 군인과 군견의 고군분투, '하트 오브 비스트' 시사 후기
NEWS
2026. 10. 22.

아름다운 자연이 적이 된 퇴역 군인과 군견의 고군분투, '하트 오브 비스트' 시사 후기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다. 퇴역 군인 제임스 와 군견 오딘은 비행기가 불시착하는 불의의 사고로 자연 한복판에 떨어진다. 가장 가까운 도로까지 80km, 그들은 추위와 야생 동물을 비롯한 자연의 공세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과 제작을 맡아 〈퓨리〉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과 다시 손잡은 〈하트 오브 비스트〉는 자연에 남겨진 한 인간과 동물에게 집중한다. 사람이라곤 오가는 이 없는 알래스카 오지에서 그들은 각자에게 의지해 돌아가야 한다. 두 파트너의 여정은 성공할 수 있을까. 10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10월 21일 언론배급시사회로 먼저 만난 〈하트 오브 비스트〉의 후기를 전한다. 〈하트 오브 비스트〉를 이끌고 가는 건 딱 세 가지다.

[인터뷰] 삶, 인간, 그리고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②
NEWS
2026. 10. 22.

[인터뷰] 삶, 인간, 그리고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②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앞서 말했듯, 이 영화에서는 음악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데요. 저스틴 민 배우는 이번 영화에서 지휘자로 나오시죠. 특히 엔딩의 콘서트 장면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휘하는 장면은 이번 작품을 통틀어 배우로서 가장 피가 마르고 긴장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지휘 연습을 하려면 무엇보다 음악이 먼저 나와 있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촬영 내내 감독님께 “음악 좀 제발 빨리 보내주세요”라고 계속 사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촬영 막바지까지 음악을 작곡하고 계셨던 터라 곡을 받지 못했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정말 초조했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