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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조유식 둘러싼 남녀 입주자들의 대립각...오늘(7일) 저녁 6시 19화 공개

X와 NEW 사이 최종 선택 앞둔 막판 스퍼트

〈환승연애4〉
〈환승연애4〉

〈환승연애4〉가 ‘진실의 밤’을 기점으로 분위기의 클라이맥스를 맞는다.

오늘(7일)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9화에서는 최종 선택을 단 한 걸음 앞둔 시점에서 입주자들의 숨겨진 진심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판도가 요동칠 전망이다. 일본 가마쿠라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이번 19화에서는 입주자들이 한데 모여 서로의 속마음을 가감 없이 확인하는 ‘진실의 밤’이 진행된다. 그간 X(전 연인)와 NEW(새로운 인연) 사이에서 갈등해 온 출연진들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질문 세례를 마주하며 자신의 마음을 정립하는 전환점을 맞는다.

특히 이번 회차의 중심에는 조유식이 선다. X와 NEW 사이에서 가장 위태로운 줄타기를 이어온 그는 다른 남녀 입주자들의 집중 타겟이 되어 날카로운 질문들을 받게 된다. 그동안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고수해 온 조유식이 동료 입주자들의 압박 질문 속에서 어떤 진실된 답변을 내놓을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환승연애4〉 19화는 오늘(7일) 저녁 6시에 티빙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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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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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영화가 풍경화라면 세로 화면은 초상화다. 인물의 내면에 더 깊이 집중할 수 있고, 현장에서는 모든 배우가 단독 샷을 받는 평등한 영화의 해방구가 펼쳐진다. 이는 매스미디어가 해체되고 철저히 개인화되어 가는 현대 문명의 진화와도 맞닿아 있다. ”이준익 감독지금은 바야흐로 ‘세로 혁명’ 시대다. 한국영화계의 거장 역시, 숏드라마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냈다. 59년생, 만 66세, 이제 막 15번째 장편영화 〈반딧불이〉 크랭크인을 앞둔, 그 누구보다 가장 실험에 앞장서 온 한국영화계의 거장은, ‘세로형 숏드라마’라는 새로운 형식을 어떻게 정의하고 해석할까.

‘타짜: 벨제붑의 노래’ 추석 유일한 범죄오락극, 메인 포스터 2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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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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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9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붉은색으로 가득 채운 두 장의 포스터가 올 추석 극장가에 강렬하고도 매력적인 빨간 맛을 예고한다. 웃음기 없이 서로를 노려보는 인물들의 모습에서 도박판 위에 처절하고도 강렬한 한판 범죄오락극이 예고된다. 첫 번째 포스터는 스페이드 에이스 카드 안에 인물들을 담았다. 카드 양쪽 끝에서 서로 반대편을 보고 있는 장태영과 박태영의 얼굴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스페이드는 예로부터 악마를 상징해온 문양으로 두 사람 중 누가 악마인지 묻는 이번 작품의 질문과 맞닿아 있다. "가장 믿었던 친구가 가장 잔혹한 패가 되었다"는 카피가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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