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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선넘는 플러팅 전쟁 시작...“좀 비켜주세요” 여출들의 직진매력 폭발

첫 천국도行 매치 종료 → NEW 출연진 등판에 뜨거워진 지옥도

〈솔로지옥5〉
〈솔로지옥5〉

솔로들의 선넘는 플러팅 전쟁이 시작됐다.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시즌5가 지난 20일(화) 1-4회를 공개하며 거침없는 솔로들의 선넘는 플러팅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솔로들이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다. 고양이 같은 매력으로 묘한 끌림을 전한 김고은부터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의 김민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끈 박희선, 단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은 함예진까지, 여자 솔로들은 등장과 동시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남자 솔로들 역시 만만치 않은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남자 피지컬로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 신현우를 비롯해 무심한 듯 다정한 송승일, 거침없는 직진 매력의 윤현제, 여유 넘치는 태도로 MC들의 시선을 끈 김재진, 부드러운 매력의 우성민은 이번 〈솔로지옥〉​의 ‘비주얼 폭발’ 라인업을 완성했다.

첫 만남부터 천국도행 매칭이 끝난 직후, 지옥도에 새로운 솔로들이 연이어 합류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매혹적인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미나수부터 조용하지만 단단한 매력의 임수빈, 밝은 햇살 같은 미소의 이주영,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이성훈까지 지옥도의 예측불가한 기류는 더욱 짙어졌다.

〈솔로지옥〉 시즌5 5-7회는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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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 어쩌면 대다수 여성들에게 친숙하고 흔한 공간이다. 카메라가 세팅되고 조명을 밝아지면 촬영이 시작된다. 탕 안에 들어간 여성의 얼굴 위로 땀인지 눈물인 지 모를 물이 흘러내린다. 우리가 보는 풍경은 그 익숙함 사이 들어 선 ‘낯선 감정들’이다. 마치 한 편의 영화같은 이 여탕 씬은 다큐멘터리 〈에디 앨리스: 테이크〉의 한 테이크다. 조명감독이자 트랜스젠더 여성인 앨리스는, 같은 트랜스젠더 여성 에디를 촬영 할 세팅을 한다. 촬영장에는 다큐멘터리를 연출자의 모습도 보인다. 용산 개발을 둘러싼 참사의 진상 규명을 그린 〈두 개의 문〉(2012)과 참사 이후 살아 남은 자들의 트라우마를 조명한 〈공동정범〉(2018)을 연출한 김일란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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