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X문상민의 '은애하는 도적님아' 글로벌 OTT 장악... ‘은도’ 폐인 양성 중

라쿠텐 비키 글로벌 TOP 5 석권... 카메라 밖에서도 빛나는 ‘도도 커플’의 투샷

〈은애하는 도적님아〉 비하인드 포토
〈은애하는 도적님아〉 비하인드 포토

배우 남지현과 문상민의 케미스트리가 연일 화제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화제성은 물론 글로벌 OTT에서도 높은 순위에 오르며 순항하고 있다.

5일 〈은애하는 도적님아〉 측에 따르면, 드라마는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4위에 올랐다. 또한 아시안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는 방영 첫 주 시청자 수 기준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주간 순위 TOP 5에 진입한 이후 방영 3주차까지 TOP 5를 유지 중이다. 특히 동남아시아는 방영 직후 1위로 올라서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고 주간 순위 TOP 3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앞서 또 한 번의 영혼 체인지로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의 관계 변화를 알리며 한층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한 상황. 특히 홍은조의 영혼이 이열의 몸으로 아버지의 원수인 이규(하석진)와 마주치면서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과연 두 번째 영혼 체인지가 홍은조와 이열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위기 속에서 더욱 깊어지고 있는 두 사람의 연정에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오는 7일(토) 밤 9시 2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영화인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NEWS
2026. 8. 7.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NEWS
2026. 8. 7.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