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와 버즈의 귀환…'토이 스토리 5' 메인 예고편 공개하며 기대감 고조

2026년 6월 개봉 확정…최첨단 태블릿 '릴리 패드'에 맞선 장난감들의 고군분투 톰 행크스·팀 알렌 등 오리지널 캐스트 복귀로 시리즈 팬들의 향수 자극 4편 이후 7년 만의 신작, '장난감의 시대는 끝났다?'는 파격적 질문 던져

〈토이 스토리 5〉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로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인기 시리즈 〈토이 스토리〉가 다섯 번째 영화로 관객들 앞에 선다.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토이 스토리 5〉가 2월 20일 한국에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장난감들 앞에 나타난 개구리 모양의 최첨단 스마트 태블릿 '릴리 패드'가 아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며 기존 장난감들의 입지를 위협하자, 우디와 버즈, 제시 등 장난감들이 다시 합심하는 과정을 담는다.

포키가 신부를 맞이하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예고편은 이윽고 보니가 릴리 패드를 선물 받으면서 장난감들이 느끼는 위기감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릴리 패드에게 밀려난 장난감들은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난 우디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우디는 친구들을 돕기 위해 잠시 돌아온다는 내용을 예고한다. 특히 메인 예고편은 우디와 버즈의 극적인 재회, 릴리 패드의 계략, 그리고 1편을 연상시키는 오마주 장면들을 배치해 시리즈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토이 스토리 4〉 이후 7년 만에 돌아오는 〈토이 스토리 5〉는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 등 기존 멤버들이 복귀해 다시금 시리즈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영화는 오는 2026년 6월 한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인

다큐멘터리 '담요를 입은 사람' 9월 9일 개봉… 관객과 함께 만드는 '친환경 포토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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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2.

다큐멘터리 '담요를 입은 사람' 9월 9일 개봉… 관객과 함께 만드는 '친환경 포토월' 워크숍 개최

〈담요를 입은 사람〉이 획기적인 워크숍으로 관객들과 함께 한다. 다큐멘터리 〈담요를 입은 사람〉은 생계의 벼랑 끝에 선 정미가 ‘0원 살이’에 도전하며 그 두려움의 끝에서 진짜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담요를 입은 사람〉은 9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손바느질을 통한 포토월 배너 제작이라는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뮤지션 '선과영 '이 이끄는 '죽음의 바느질 클럽'은 버려지는 원단 없이 재단하여 옷을 만들고 손쓰는 감각의 이로움을 공유하는 창조적 손바느질 무브먼트다. 이번 협업 프로모션은 관객들이 직접 참여해 영화 홍보에 사용될 포토월 배너를 함께 제작하는 특별한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황정민 생애 첫 더빙 도전!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추영우·레드벨벳 조이 캐스팅 라인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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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2.

황정민 생애 첫 더빙 도전!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추영우·레드벨벳 조이 캐스팅 라인업 완성

황정민과 추영우, 레드벨벳 조이가 더빙으로 합을 맞춘다.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은 9월 개봉을 앞두고 한국 더빙 캐스트를 8월 21일 공개했다. 황정민, 추영우,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로 활동하는 박수영이 유쾌하고 감동적인 모험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은 성 안의 광기 어린 천재 박사가 만들어낸 첫 번째 몬스터 '스티치 헤드'가 위험에 처한 몬스터 친구들과 성을 지키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서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먼저 황정민은 생애 첫 더빙 연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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