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장동민·진중권 출연... 웨이브, 가짜뉴스 판별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내달 공개

외부 차단 공간서 8인의 치열한 진실 공방…정보 과잉 시대 겨냥한 신규 오리지널 예능

웨이브 〈베팅 온 팩트〉 예고편 일부 [웨이브 제공]
웨이브 〈베팅 온 팩트〉 예고편 일부 [웨이브 제공]

웨이브(Wavve)가 현대 사회의 가장 뜨거운 화두인 '가짜뉴스'를 소재로 한 신규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베팅 온 팩트〉를 다음 달 전격 공개한다고 26일 공식 발표했다.

〈베팅 온 팩트〉는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배경으로,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공동 생활하며 뉴스의 진실을 가려내는 리얼리티 뉴스 게임 쇼다.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거머쥔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정치 평론가 진중권 광운대 교수, 시사 유튜버 정영진 등이 출연해 치열한 토론과 전략적 협력을 펼칠 예정이다.

×

영화인

앤트로픽, 한강 '소년이 온다' 외 21종 무단학습… 작품당 435만원 배상길 열려
NEWS
2026. 10. 17.

앤트로픽, 한강 '소년이 온다' 외 21종 무단학습… 작품당 435만원 배상길 열려

글로벌 AI 기업의 데이터 탐욕, 도마 위에 오른 K-문학 미국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이 한강을 비롯해 황석영, 김영하 등 한국 대표 작가들의 영문판 저작물을 자사 AI 챗봇 '클로드' 학습에 무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17일 한국문학번역원에 따르면, 최근 '앤트로픽'의 저작권 침해 집단 소송과 관련된 보상 대상 도서 목록에서 한국 작가의 책 '21종'이 등재된 것을 파악했다. 번역원은 즉각 해당 작가들에게 피해 사실을 알리고 구제 방안 안내에 돌입했다. 앞서 '앤트로픽'은 AI 모델 훈련 과정에서 방대한 양의 저작물을 불법 다운로드해 사용했다는 의혹으로 미국 내에서 대규모 집단 소송에 직면했다.

하이브 '위콘페' 해외 최초 진출…뉴델리 달굴 15팀 공개
NEWS
2026. 10. 17.

하이브 '위콘페' 해외 최초 진출…뉴델리 달굴 15팀 공개

거대 신흥 시장 인도 공략, K팝과 I팝의 역사적 교류 무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 '하이브' 산하 '하이브인디아'는 내년 3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위버스콘 페스티벌 인디아' 의 최종 라인업 15개 팀을 공식 발표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위콘페'가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세계 최대 인구 대국이자 급격히 성장 중인 인도 음악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위콘페 인디아' 무대에는 글로벌 음악 팬덤을 이끄는 최정상급 그룹들이 대거 합류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