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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아쉬움 달랜다! ‘블러디 플라워’ 감사 인사 공개!

지난 25일 8부작 전편 공개를 마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블러디 플라워〉가 지난 25일(수) 8부작 전편 공개를 마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출연 배우 5인의 종영 소감이 담긴 친필 메시지를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인증샷에는 려운, 성동일, 금새록, 신승환, 정소리가 직접 손글씨로 전한 종영 소감이 담겼다.

“그동안 블러디 플라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려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성동일), “블러디 플라워 재밌게 봐 주셨나요? 함께 해 주신 소중한 시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또 만나요!”(금새록), “소문 많이 내주세요. 늘 건강하세요”(신승환), “꽃처럼 활짝 피겠습니다”(정소리) 등 개성 넘치는 인사를 전하며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에 화답하는 배우들의 친필 메시지 공개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블러디 플라워〉는 현재 디즈니+에서 전 회차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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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방탄소년단, 데뷔 첫 페루 단독 공연에 15만 운집… 경제효과 25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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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2.

방탄소년단, 데뷔 첫 페루 단독 공연에 15만 운집… 경제효과 251억

그룹 방탄소년단 이 페루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공연에 3일간 1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관광 분야에서만 약 251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 1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과 9~10일 페루 리마의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을 열고 총 15만 1,500여 명의 관객과 호흡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페루를 찾은 멤버들은 "여러분의 열기가 정말 대단하다. 페루에 왜 이제 왔을까 싶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특히 오는 13일 생일을 앞둔 지민은 "늘 지구 반대편에서 여러분이 크게 사랑해 주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진심을 전해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라라랜드' 10주년의 마법…오스카 6관왕 명작 내달 11일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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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10주년의 마법…오스카 6관왕 명작 내달 11일 귀환

다시 울려 퍼지는 '시티 오브 스타즈', 10년의 감동 재현 오스카 6관왕에 빛나는 로맨스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가 개봉 1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11일 극장가로 돌아온다. 12일 배급사 판씨네마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라라랜드'의 재개봉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라랜드'는 꿈을 좇는 배우 지망생 '미아'('에마 스톤' 분)와 정통 재즈를 부활시키려는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 분)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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