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블러디 플라워〉가 지난 25일(수) 8부작 전편 공개를 마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출연 배우 5인의 종영 소감이 담긴 친필 메시지를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인증샷에는 려운, 성동일, 금새록, 신승환, 정소리가 직접 손글씨로 전한 종영 소감이 담겼다.

“그동안 블러디 플라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려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성동일), “블러디 플라워 재밌게 봐 주셨나요? 함께 해 주신 소중한 시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또 만나요!”(금새록), “소문 많이 내주세요. 늘 건강하세요”(신승환), “꽃처럼 활짝 피겠습니다”(정소리) 등 개성 넘치는 인사를 전하며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에 화답하는 배우들의 친필 메시지 공개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블러디 플라워〉는 현재 디즈니+에서 전 회차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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