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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만인의 남친 됐다... '월간남친'에서 지수의 첫사랑 선배로 열연

‘케미 장인’이 말아주는 청춘 로맨스... 지수와 완성한 풋풋한 첫사랑 무드

〈월간남친〉
〈월간남친〉

배우 서강준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완벽한 첫사랑 선배의 모습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지난 6일 공개된 이번 작품에서 서강준은 캠퍼스 최고의 인기남 서은호 역을 맡아 풋풋한 청춘 로맨스의 정수를 보여주며 이른바 ‘워너비 남친’으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벚꽃이 흩날리는 캠퍼스를 배경으로 등장한 서강준은 훈훈한 비주얼과 특유의 부드러운 아우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 중 서미래(지수)를 향한 세심한 배려와 다정한 미소는 평범한 대학 생활의 일상을 한 편의 로맨틱한 영화 장면으로 탈바꿈시키며 시청자들의 로망을 완벽히 충족시켰다. 특히 상대를 응시하는 깊고 따뜻한 눈빛과 나직한 목소리는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서미래 역을 맡은 지수와의 케미스트리 또한 극의 설렘 지수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서강준은 다소 까칠해 보이는 첫인상과 달리 점차 다정하고 친절한 본모습을 드러내는 서은호의 감정 변화를 유연하게 그려냈다. ‘케미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상대 배우와의 호흡을 능숙하게 이끌며, 특별출연이라는 짧은 분량 속에서도 인물의 서사를 디테일하게 완성해 로맨스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서강준의 활약상은 현재 넷플릭스에서 전편 스트리밍 중인 〈월간남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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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엔하이픈, WHO 사무총장과 면담… 선한 영향력 빛난 글로벌 헌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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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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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논란 딛고 개봉 30일 만에 손익분기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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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이 논란 속에서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영화 〈암살자 〉은 10월 22일까지의 집계 기준, 총 330만 관객을 동원했다. 9월 23일 개봉해 딱 30일 만에 330만 명을 돌파한 〈암살자 〉은 이와 함께 손익분기점을 넘었다고 전했다. 〈암살자 〉은 1974년 8월 15일, 대통령 암살 미수 및 영부인 저격 사건을 토대로 그 배후를 쫓는 형사와 기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 이후 역사 왜곡, 고인 모독 등 논란에 오르며 위기를 맞이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꾸준히 관객몰이에 성공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고, 2026년 개봉 한국영화 중 흥행 4위에 올랐다. 한편 〈암살자 〉은 싱가포르영화제 2차 상영 또한 매진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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