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신민아 주연 '눈동자', 84만 돌파 이어 제59회 시체스영화제 파노라마 섹션 공식 초청

유전병으로 시력 잃어가는 주인공의 미스터리 추적극, 2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질주 개봉 직후 입소문 타며 누적 관객 수 84만 명 돌파, 여름 극장가 흥행 저력 과시 세계 최대 규모 장르 영화제인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진출하며 작품성과 대중성 동시 입증

영화 '눈동자' 포스터 [쏠레어파트너스·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화 '눈동자' 포스터 [쏠레어파트너스·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눈동자〉가 연이은 호재 소식으로 흥행에 순풍을 탔다.

영화 〈눈동자〉는 지난 6월 24일 개봉한 한국 영화로,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는 서진 역 신민아가 자살한 동생의 죽음 속 비밀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6월 24일 개봉 이후 현재까지 극장 개봉작 중 한국 영화 1위를 2주간 수성하고 있는 〈눈동자〉는 누적 관객 수 84만 명을 돌파하며 강력한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스코어 호조에 이어 7월 6일, 〈눈동자〉 측은 겹경사를 알렸다. 스페인에서 열리는 제59회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힌 것이다. 시체스영화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다양한 한국 영화들이 전 세계 영화인들의 주목을 받는 저명한 영화제 중 하나이기에 이번 쾌거가 더욱 뜻깊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웰메이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눈동자〉는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영화인

카일리 켈시, 케이트 미들턴 호칭 논란에 사과… “프린세스 캐서린으로 부를 것”
NEWS
2026. 10. 4.

카일리 켈시, 케이트 미들턴 호칭 논란에 사과… “프린세스 캐서린으로 부를 것”

전 NFL 스타 제이슨 켈시의 아내이자 팟캐스터인 카일리 켈시 가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 을 자신의 팟캐스트에 초청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호칭 실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왕실 예법을 준수하겠다고 밝혔다. ■ “왕실 호칭 실례 몰랐다”… ‘프린세스 캐서린’으로 즉시 수정 1일 공개된 팟캐스트 '낫 고나 라이 ' 에피소드에서 카일리 켈시는 지난 방송 중 케이트 미들턴을 향해 섭외 요청을 보내며 사용했던 호칭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카일리는 지난 9월 24일 방송에서 “프린세스 케이트 , 케임브리지 공작부인, 혹시 방송에 나와서 필드하키나 육아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언제든 환영한다”라고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차승원X라미란X박형식 '패밀리 포스', 역대 최강 해병 3대 가족 온다
NEWS
2026. 10. 4.

차승원X라미란X박형식 '패밀리 포스', 역대 최강 해병 3대 가족 온다

역대 최강의 해병 가족이 테러범에 맞서는 영화, 〈패밀리 포스〉가 캐스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했다. 영화 〈패밀리 포스〉는 10월 2일, 주요 캐스팅과 그들의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패밀리 포스〉는 해병 3대 가족이 전투력도 정보력도 아닌 가족력(力)으로 테러에 맞서는 코믹 액션 영화를 표방하며 코미디와 액션 두 가지 토끼를 잡을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캐스팅에 따르면 해병 원사 출신 철두 역 차승원, 철두의 아내이자 가족의 정신적 지주 예분 역 라미란, 두 사람의 아들이자 전역을 앞둔 해병 병장 철훈 역 박형식, 해병대 1기로 무공 훈장을 받은 참전용사 철성 역 백윤식, 테러범 태인 역 장률 등이 작품에 함께 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