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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1월 '제로 투 올' 월드투어 인천 시작…9개월간 글로벌 무대 선다

내년 1월 22~24일 인천 시작으로 일본·유럽·미주 순회. 다음 달 13일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 발매로 컴백 열기 고조.

그룹 에이티즈 새 월드투어 '제로 투 올' 포스터 [KQ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에이티즈 새 월드투어 '제로 투 올' 포스터 [KQ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글로벌 K팝 정점 향한 9개월의 대장정

그룹 '에이티즈'가 내년 1월 새로운 월드투어 '제로 투 올'(ZERO TO ALL)의 닻을 올리며 글로벌 음악 시장을 다시 한번 강타한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들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고하는 투어 일정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내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인천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후 2월에는 일본 도쿄와 고베로 넘어가 열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내년 9월까지 유럽, 북미, 남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일정이 확정되었으며, 추후 폭발적인 글로벌 팬덤 수요에 발맞춰 '추가 지역'도 순차적으로 발표될 계획이다.

글로벌 투어에 앞서 다음 달 13일에는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세계관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K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온 '에이티즈'인 만큼, 신보 발매와 대규모 월드투어가 맞물리며 창출될 막대한 시너지에 국내외 대중음악 평단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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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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