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ATEEZ)가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주요 차트를 휩쓸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국내외 음반·음원 차트 정상 석권 에이티즈는 지난 26일 오후 1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를 발매하고 국내외 음원·음반 차트에서 압도적인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신보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반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 차트와 써클차트 실시간 리테일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화력은 더욱 거셌다. 전 세계 26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일제히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애플 뮤직 톱 앨범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흥행 청신호를 켰다.
타이틀곡 'BAD' 직행 1위 및 수록곡 동반 히트 새 앨범 'GOLDEN HOUR : Part.5'는 본능과 감각이 앞서는 순간을 유쾌하게 만끽하는 에이티즈의 솔직한 모습을 담아낸 작품이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중독성 강한 사운드를 앞세운 타이틀곡 'BAD'는 아슬아슬하게 터져 나오는 뜨거운 감정과 열기를 표현해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BAD'는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최정상으로 직행한 데 이어, 8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월드와이드 및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인에도 성공했다. 이와 함께 '마마시타(MAMACITA)', '폴린(Fallin')', '톡신(TOXIN)' 등 앨범 전곡이 국내 실시간 차트 진입 및 아이튠즈 상위권에 랭크되며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런던 하이드 파크 헤드라이너 출격…글로벌 거침없는 질주 지난 2018년 데뷔한 에이티즈는 '해적왕', '멋', '세이 마이 네임', '앤써', '인셉션', '원더랜드', '야간비행', '미친 폼', '레몬 드롭' 등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세계관이 담긴 곡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 왔다. 신곡 'BAD'로 다시 한번 커리어 하이를 예고한 이들은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대형 글로벌 무대를 통해 상승세를 이어간다. 에이티즈는 오는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British Summer Time Hyde Park)' 무대에 K팝 보이그룹 최초이자 헤드라이너로 당당히 출격해 전 세계 음악 팬들 앞에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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