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빅히트 뮤직](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10-13/c205e734-6d22-4d03-b083-9cfb5fd59062.jpg)
그룹 코르티스(CORTIS -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포뮬러 원(F1)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 메인 스테이지를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코르티스가 지난 9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내 '파당 스테이지(PADANG STAGE)'에서 50분간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코르티스는 올해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출연진 중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현장에는 주최 측 추산 약 6만 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코르티스는 첫 곡 'TNT'를 시작으로 'FaSHioN', 'REDRED', 'GO!', 'MOTION' 등 총 15곡을 휘몰아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였다. 또한 모터스포츠 문화에 대한 존중을 담아 아일톤 세나 로고와 체커보드 패턴을 리폼한 무대 의상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멤버들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레드불의 초청으로 패독과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팀의 개러지를 방문했다. 현장에서 레드불 소속 간판 드라이버 막스 베르스타펜과 만난 코르티스의 인증샷은 공식 SNS 공개 2시간 만에 '좋아요' 100만 건을 돌파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10월 25일까지 싱가포르 플라자 싱가푸라에서 팝업스토어 'CORTIS POP-UP in SINGAPORE'를 운영하며 미니 2집 'GREENGREEN'과 공식 상품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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