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그린그린' 400만장 돌파…올해 BTS와 유일무이 대기록
미국 빌보드 18주 연속 장악, 데뷔작 230만장 흥행까지 '쌍끌이 돌풍'
미국 빌보드 18주 연속 장악, 데뷔작 230만장 흥행까지 '쌍끌이 돌풍'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는 그룹 '코르티스'가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17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누적 판매량이 단숨에 '400만장'의 벽을 허물었다. 써클차트 최신 주간 앨범 차트 기준, '그린그린'은 약 410만 장이라는 경이로운 판매고를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