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2026' 최종 라인업 공개 [멜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575/q75/article-images/2026-10-14/6388baa9-1f81-45ea-9922-d377d122ef78.jpg)
글로벌 K팝 축제의 진화,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압도적 무대 예고
국내 최대 대중음악 시상식 'MMA 2026'(멜론 뮤직 어워드)이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멜론은 다음 달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 '아이브', '코르티스', 'NCT 드림', '에스파' 등 총 26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한다고 14일 공식 발표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MMA 2026'이 개최 이래 최초로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는 것이다. 이는 K팝의 세계적 위상 강화와 함께 다채로워진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보다 심도 있게 조명하고, 팬들에게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행사 첫날인 14일에는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콘셉트를 자랑하는 14팀이 무대에 오른다. 'NCT 드림'을 필두로 '에이티즈', '최예나', '라이즈', '투어스', '리센느', '하츠투하츠', '아이오아이', '에스파', '드래곤포니', '아이딧', '에이엔', '튜이드', '하나'가 출격해 시상식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다.
이어 둘째 날인 15일에는 대중성과 탄탄한 팬덤을 모두 사로잡은 12팀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아이브', '키키', '코르티스', '하츠웨이브', 'NCT 127', '플레이브', '82메이저', 'NCT 위시',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 '롱샷', '앤더블'이 참석해 글로벌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이번 'MMA 2026'은 신구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단순한 연말 시상식을 넘어선 초대형 음악 축제가 될 전망이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