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2026' 사상 첫 이틀 연속 개최…아이브 등 26팀 출격, 최상의 라인업 공개
다음 달 14~15일 고척스카이돔서 진행, NCT 드림·에스파 등 총출동
글로벌 K팝 축제의 진화,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압도적 무대 예고 국내 최대 대중음악 시상식 'MMA 2026' 이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멜론은 다음 달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 '아이브', '코르티스', 'NCT 드림', '에스파' 등 총 26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한다고 14일 공식 발표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MMA 2026'이 개최 이래 최초로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