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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2025' 박은빈·김민하부터 차준환·윤종신까지... 시상자 라인업 공개

박은빈·윤종신·차준환 등 각 분야 셀럽 총출동, 12월 20일 고척돔서 'Play The Moment' 축제 예고

대한민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각 분야의 셀럽들이 국내 최대 음악 시상식 〈MMA2025〉(멜론뮤직어워드)를 빛내기 위해 시상자로 나선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하는 〈The 17th Melon Music Awards〉(MMA2025)의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을 18일 발표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 넘나드는 톱배우들의 화려한 외출

시상자 명단에는 연기력을 입증받은 배우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하이퍼나이프〉의 박은빈과 〈태풍상사〉의 김민하를 비롯해 신은수, 옥자연, 류혜영이 참석을 확정했다. 또한 아이돌 출신 배우들의 활약도 눈에 띈다. 우주소녀 출신 김지연(보나)과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 그리고 〈수상한 그녀〉의 정지소가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 밖에도 김예원, 한지은, 신도현과 댄서 카니 등 다채로운 개성을 가진 인물들이 고척돔을 찾을 예정이다.

가요계 레전드와 스포츠 스타, 인기 유튜버까지 총출동

이번 시상식은 가요계와 스포츠계, 뉴미디어 분야를 아우르는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미스틱스토리의 대표 프로듀서 윤종신과 한국 피겨의 자존심 차준환 선수가 시상자로 나서 행사의 무게감을 더한다.

안재현, 문상민, 김재원, 허남준 등 화제의 배우들과 정혁, 신승호, 류경수도 시상자로 낙점되었다. 특히 곽튜브, 미미미누, 궤도 등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유튜버들과 비트박서 윙까지 합류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을 만든다.

'Play The Moment', 음악으로 연결된 모든 순간의 기록

카카오뱅크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MMA2025〉의 메인 슬로건은 'Play The Moment'다. 이는 음악으로 연결되고 기록된 2025년의 모든 순간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본식 공연에는 지드래곤(G-DRAGON)이 11년 만에 귀환하며, 제니, 엑소(EXO), 에스파(aespa), 아이브(IVE), 라이즈(RIIZE) 등 K팝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역대급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MMA2025〉는 12월 20일 오후 4시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본식을 진행한다. 국내에서는 멜론 앱/웹과 웨이브(Wavve)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며, 해외 팬들은 유튜브 멜론 및 1theK 채널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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