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 시즌2’, 장진·박지윤·장동민·김지훈·안유진 출연 확정… 레전드 5인방 귀환

원년 멤버 전원 재집결에 매회 특별 게스트 가세… 한층 진화한 롤플레잉 추리 쇼 2027년 공개

[사진 제공: 장진(본인), 박지윤(스튜디오M2), 장동민(티엔엔터테인먼트), 김지훈(빅픽처이앤티), 안유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장진(본인), 박지윤(스튜디오M2), 장동민(티엔엔터테인먼트), 김지훈(빅픽처이앤티), 안유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Netflix) 예능 〈크라임씬 제로 시즌2〉(Crime Scene Zero Season 2, 연출 윤현준·김규리)가 레전드 플레이어들의 귀환을 알렸다. 넷플릭스는 20일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의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새 시즌 제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작은 스튜디오슬램이 맡았다.

〈크라임씬 제로〉는 플레이어들이 용의자와 탐정으로 분해 숨어 있는 진범을 찾아내는 롤플레잉 추리 게임 예능이다. 지난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시즌1이 사건의 본질과 정교한 트릭에 집중하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시즌2에서는 시리즈의 정체성을 증명해 온 베테랑 5인방이 다시 한번 뭉치고 매회 특별 게스트가 합류해 추리의 쾌감을 극대화한다.

날카로운 통찰력과 관록의 연기력을 보여준 장진 감독을 필두로, 전 시즌 전 회차 개근 기록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롤플레잉을 펼치는 박지윤, 날선 눈썰미와 순발력으로 극의 판도를 바꾸는 장동민이 다시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고도의 심리전과 치밀한 연기력으로 반전을 이끄는 김지훈, 성실한 탐색과 빛나는 감각으로 활약해 온 안유진까지 가세해 빈틈없는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연출을 맡은 윤현준 PD는 "〈크라임씬〉의 세계관을 가장 잘 이해하고 구현해 줄 수 있는 다섯 플레이어와 다시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들과 함께할 최고의 게스트들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더욱 기상천외해진 트릭과 확장된 스케일로 돌아올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시즌2〉는 오는 2027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

영화인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 시즌2’, 장진·박지윤·장동민·김지훈·안유진 출연 확정… 레전드 5인방 귀환
NEWS
2026. 10. 20.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 시즌2’, 장진·박지윤·장동민·김지훈·안유진 출연 확정… 레전드 5인방 귀환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시즌2〉(Crime Scene Zero Season 2, 연출 윤현준·김규리)가 레전드 플레이어들의 귀환을 알렸다. 넷플릭스는 20일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의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새 시즌 제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작은 스튜디오슬램이 맡았다. 〈크라임씬 제로〉는 플레이어들이 용의자와 탐정으로 분해 숨어 있는 진범을 찾아내는 롤플레잉 추리 게임 예능이다. 지난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시즌1이 사건의 본질과 정교한 트릭에 집중하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시즌2에서는 시리즈의 정체성을 증명해 온 베테랑 5인방이 다시 한번 뭉치고 매회 특별 게스트가 합류해 추리의 쾌감을 극대화한다.

영화 ‘암살자(들)’, 2026 한국영화 흥행 4위 등극... 국내외 호평 속 뒷심 발휘
NEWS
2026. 10. 20.

영화 ‘암살자(들)’, 2026 한국영화 흥행 4위 등극... 국내외 호평 속 뒷심 발휘

영화 〈암살자 〉 이 19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2026년 한국영화 흥행 TOP 4에 올랐다. 제작 및 배급을 맡은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18일 오후 4시 45분) 누적 관객 수 324만 1,49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3일 개봉한 〈암살자 〉은 개봉 2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끌어내며 올해 개봉작 흥행 순위를 끌어올렸다.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경축식에서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의 배후와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철구 , 사회부 부장 재환 , 신입 기자 영일 의 치열한 추적을 다룬 웰메이드 스릴러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