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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앨범] 적재 신곡 '틀려도되', 27일 음원 발표…선공개된 2곡의 정체

타이틀곡 포함 총 2곡 수록, 17일 페스티벌 무대서 라이브 첫 공개

싱어송라이터 겸 음악 프로듀서 '적재'가 가을을 맞아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대중 곁에 돌아온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적재'의 새 싱글 '틀려도되'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적재 [어비스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적재 [어비스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리스너의 마음을 어루만질 감성 싱글의 탄생


이번 신보는 동명의 타이틀곡 '틀려도되'와 함께 수록곡 '자니...?'까지 총 2곡으로 구성된다. 한국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이자 섬세한 보컬리스트인 '적재'는 매 앨범마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온 만큼, 이번 앨범 역시 리스너들에게 깊은 위로와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적재'는 지난 17일 성황리에 개최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올라 신곡 '틀려도되'의 라이브를 최초로 선보였다. 현장을 찾은 수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정식 음원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뛰어난 연주 실력과 작곡 능력을 겸비한 '적재'가 새롭게 선보이는 싱글 '틀려도되'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내며 올가을 가요계를 감성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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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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