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KST
- 추수감사절은 ‘해리 포터’?
-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벽을 넘어서
- 한국 영화 속 역대급 여성 살인마 캐릭터.zip
- 영화배우 데려다가 최고의 광고 뽑는 그팀의 근황
- <미생>을 보고 감동받았던 우리에겐, 해야 할 일이 있지 않을까
- [인터뷰] <럭키 몬스터> 박성준, "용돈 쥐여준 박성웅 선배님 절대 잊지 못할 것"
- 토니 스타크의 죽음에 대한 공식 선언과 MCU의 미래에 대한 짧은 이야기
- 2021년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후보로 거론되는 <미나리>의 오스카 레이스
- [인터뷰] <럭키 몬스터> 장진희, 물음표가 있는 여자의 매력
- [인터뷰] <잔칫날> 소주연, 하준 얼굴 보고 울면서 후시녹음 한 이유
- [인터뷰] <곡성>, <반도>를 지나 첫 주연으로, <럭키 몬스터> 김도윤
- 꼬이고 꼬인 인생 때문에 살인자 된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 <파고>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 화제의 넷플릭스 드라마 <퀸스 갬빗> 속 음악
- 히치하이커에서 테러범이 된 남자? 감각적인 독일 스릴러 <더 테러 베를린>
- <콜>과 <더 콜러>, 그리고 함께 소개할 만한 영화들
- 24세인데 데뷔 19년 차! 차세대 할리우드 호러퀸 배우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수감사절만 같았더라면…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1위 데뷔
- '더 테러 베를린' 우연한 만남, 불안한 동행 모든 것은 계획됐다!
- 12월 연례행사라는 그 시리즈가 왓챠에 왔다
- 소피 데라스페 감독이 그리스 신화 속 안티고네를 <안티고네>에서 되살린 이유는
- <힐빌리의 노래>가 고백하는 백인 하층민의 유전자
- 슈퍼 파워보다 더 중요한 것! 히어로 영화 속 감동 전한 사람들
- 2G시절 남주 원탑, 공유의 모든 것을 공유! (퍼가요~️)
- 새로운 조제의 탄생?!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리메이크작 <조제>의 모든 것
- 남성 이름으로 바꾸고 트랜스젠더 커밍아웃한 <인셉션>의 그 배우
- <콜> 살인마 아닐 때 분위기 딴판이라는 이 배우
- 능력과 성격은 반비례, TV 드라마 속 괴짜 캐릭터
- [할리우드 말말말] 글렌 클로즈 "기네스 펠트로의 오스카 수상, 말이 안 된다"
- <더 프롬> 등 12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촬영이 계획보다 10배 이상 지연됐다고? <지옥의 묵시록> 비하인드
- 게임 소재 <내언니전지현과 나>와 함께 보면 좋을 5편의 영화
- 회당 제작비 30억 원! 넷플릭스 대작 시리즈 <스위트홈> 가이드
- 어디까지 왔니? <소울> 이후 디즈니 라인업 근황 총정리
- 남친짤 제조기로만 알고 있다면, 배우 남주혁 TMI
- 김다미가 주연이 아니라고? <마녀 2> 제작이 늦어진 이유
-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 합의서와 착오 취소
- <조제> 한지민X남주혁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포스트 봉준호를 기대해! 주목해야 할 1990년대 생 신인 감독 3명
- 띠동갑도 동갑이지! 나이차 뛰어넘는 로맨스 선보인 배우들
- 〈경이로운 소문〉, 소문의 괴력을 닮을 수 없다면, 오지랖이라도 닮아보자
-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범죄 TV 드라마는?
- 6300만 조회수 기록? 관전 포인트가 특별한 하이틴 시리즈 5
- 제2의 이제훈, 박정민을 만나 볼 수 있는 스쿨 라이브 액션 영화 <보이스 비>
- 2020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리스트 5
- <맹크>와 함께 보면 좋은, 할리우드의 역사를 다룬 영화 5편
- ‘보이스 비’ 우정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 시상식에서 미모 정점 찍었다는 '이 배우'의 폭풍댄스 모먼트
- 아이돌....? 이번 주 SNS를 도배한 엄기준의 반전 과거 사진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유니버설의 독주는 계속된다!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2주 연속 1위
- 2억 뷰(!) 미국 인기 토크쇼 진행하는 영국 배우
- 지금 왓챠에서 볼 수 있는, 놓치면 후회할지도 모르는 신작 5편
- 실신할 뻔했다고? 극심한 무대공포증을 겪고 있는 배우들
- 아니시 차간티 감독의 정공법 <런>의 중요한 세번의 클로즈업 사용
- <힐빌리의 노래>와 <맹크>, 플래시백의 쓸모와 가능성에 대해
- 한국판 이상으로 재미있는 원조 해외 드라마
- [할리우드 말말말]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가.오.갤> 출연 거절 이유
- 여자까지 설레게 만든다는 케미 요정 문가영 모음.zip
- 데드풀의 무사귀환을 응원합니다
- <조제>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스포일러] 한국판 리메이크 <조제>, 원작과 어디가 달라졌을까?
- 신세계와 쿠팡도? 국내 OTT 사업 총정리
- 바쁘다, 바빠! <극한직업> 배우들의 근황을 알아보자
- 충무로의 감성 장인이라 불리는 '이 감독'의 작품들
- 홍콩영화의 아름다운 순간,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 4K 리마스터링 차이점은?
- 〈녹두꽃〉, 더는 털이 희지 않다고 해서 진흙탕에 구를 필요는 없다
- 영국판 <테이큰>? 액션 전문 배우의 추격 첩보물 <레거시 오브 라이즈>
- '21세기 가장 위대한 배우 25명' 리스트 중 낯선 배우 7
- 하이브리드 호러 끝판왕 <페니 드레드풀>과 스핀오프 <페니 드레드풀: 시티 오브 엔젤스> 관람 포인트
- 할리우드 배우라고 다 미국인일까, 의외의 출신·국적의 배우들
- 졸업파티 초대 못 받은 레즈비언과 한물 간 브로드웨이 스타가 만나면? <더 프롬>에 대한 모든 것
- 어디서 라면 냄새 안 나요? 한지민, 남주혁이 말하는 ‘조제’의 모든 것
- 크리스마스 영화의 정석, <러브 액츄얼리> 속 음악
- <화양연화> 리마스터링 재개봉 기념, 필람각 왕가위 감독 작품 6
- '레거시 오브 라이즈' 딸을 되찾기 위한 숨막히는 추격전
- 퍼니셔의 기막힌 미래, 코스믹 고스트 라이더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 극장가는 유니버설 전성시대,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3주 연속 1위
- [인터뷰] <스위트홈> 이시영, 이도현과 촬영 막바지에 친해진 이유
- [인터뷰] 데뷔 3년 차에 '넷플릭스 아들'된 괴물 신인, 송강의 욕망
- [인터뷰] <스위트홈> 이도현, "이은혁? 욕을 많이 먹어야 성공한 캐릭터"
- 유형별로 추천하는 쫄깃한 매력의 미스터리+스릴러
- [인터뷰] <스위트홈> 스태프가 이진욱을 못 알아보고 지나친 이유
- <런> <콜> 그리고 <디바>, 좋은 여성 캐릭터를 향한 욕망은 장르와 어떻게 소통하는가
- 데이비드 핀처가 <맹크>에서 할리우드의 비극을 재연한 이유는
- 픽사 역대급 명작의 탄생? 개봉 전 예습할 '소울' 관람 포인트!
- <리플레이> 등 1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이 아이는 자라 <펜트하우스>의 'OOO'이 됩니다
- 미모도 시청률도 역대 최고 찍고 있다는 '이 배우'
- 러셀 크로우 맞아? 뉴스의 제왕에서 추악한 폭군이 되기까지 <라우디스트 보이스>
- [할리우드 말말말] 덴젤 워싱턴, 채드윅 보스만에게 결혼을 권하다
- <몬스터 호텔> - 감금죄와 국제결혼
- 데이빗 핀처 감독 영화 속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 배우 베스트 10인
- <제발 그남자 만나지 마요> 상한 남자가 되기 전에, 알아서 신선도 좀 챙기고 삽시다
- 코로나19 시대의 슈퍼히어로 영화? <원더우먼 1984> 예습 가이드
- '병진이형' 지대한의 2000년대 명작 콜렉션
- 힘들었죠, 올 한 해 수고한 당신을 위한 영화 5
- 국내에 5명뿐? 특이한 성(姓)을 가진 영화배우들 모음
- 종말론 종교 단체 참사를 다룬 실화 드라마, <웨이코>
- 패럴림픽의 기원을 담은 <더 베스트 오브 맨>과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연결고리는?
- 위기 속에 돌아온 한스 짐머의 <원더우먼 1984>
- 코로나19 시대로 달라진 극장가, 지난 10년 동안 성탄절에 어떤 영화를 봤을까?
- 3억 명이 본 그 키스신^^* ㅣ 조회수 천만 넘은 키스신 모음.zip
- '더 베스트 오브 맨' 상처 난 마음을 보듬어 줄 힐링 영화
- '형은 대체...' 집콕 연말을 위해 톰형이 '왓챠'에 상륙했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좀비에 이어 괴물도 때려잡는 밀라 요보비치! ‘몬스터 헌터’ 1위 데뷔
- ‘대체 누가 캐스팅했냐’며 난리 난 이 배우의 정체
- 연대 출신! <스위트홈>, <사이코지만 괜찮아> 출연한 대세 배우 ㄷㄷ
- 오스카에서 피자 시켜먹은 배우들? 시상식 베스트 에피소드
- [정시우의 A room] 김동욱, 그 남자의 공간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감독? 조지 클루니는 어떤 영화를 연출했을까
- 힘들었던 한 해, 기쁨을 안겨줄 영화 속 산타클로스
- <원더 우먼 1984> 등 1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캡아 없는 캡아, 사이드킥의 반란 <팔콘 앤 윈터솔져>
- 2020년 하반기 베스트 해외 드라마 10편
- 진짜 있었으면 좋겠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속 기발한 세계들
- 2020년 한국영화가 남긴 것들 - 2020년 한국영화는 ‘애착인형’이다
- 2020년 한국영화가 남긴 것들 - 2020년 한국영화는 ‘되감기’이다
- [할리우드 말말말] 갤 가돗 “‘클레오파트라’를 연기할 배우가 없었다”
- <조제> 한겨울 끝에 매달린 고드름처럼
- 2020년 영화 흥행판에서 사라진 것들
- 주연 배우가 다르다? <명량>부터 <마녀>까지, 후속작 대기 중인 국내 영화들
- <보건교사 안은영>, 정의로워서가 아니라 외면할 도리가 없어서 싸우는 이들의 연대
- 이들의 도약을 기대해! <스위트홈> 여성 배우들.zip
- <가을의 마티네> 등 12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좀비 아포칼립스> 매운맛에 단짠까지 겸비한 좀비 영화
- 인생 캐릭터 갈아 치우며 가장 강력한 대상 후보로 떠오른 이 배우
- [온택트 프로젝트] 김새벽·이와세 료, 서로의 ‘안녕’을 묻다
- 전대미문의 좀비 액션 영화 '좀비 아포칼립스'
- 20년 만에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찾아온 <화양연화> 속 음악
- [인터뷰] <차인표> 조달환 “이 영화로 차인표 선배의 유쾌함 알려졌으면”
- 이안 맥켈런이 촬영장에서 눈물을 보인 이유는? <호빗> 3부작 비하인드
- 천서진 본체 김소연 광기의 시초? 김소연 반전매력 모음.zip
- 똥꼬발랄(≧∇≦)ノ 연근괴물의 실체?! ㅣ 넷플 점령한 <스위트홈>의 모든 것!
- 제2의 한소희? 독보적인 분위기로 SNS 팔로워 100만 찍은 이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