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KST
- <D.P.>, 부조리한 폭력이 계속되는 이유를 찾아서
- 호평+화제성, 적은 스크린으로 대활약한 개봉작들 10
- 왕년의 홍콩 대표 액션 스타 양자경을 아시나요?(feat.<샹치>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 <D.P.>를 보고 난 뒤, 나중에 볼 리스트에 올려도 좋을 영화 5편
- [인터뷰] <D.P.> 정해인 “불편한 진실엔 그만큼의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 미라클한 탈출 작전 <모가디슈>의 음악
- 젠데이아에 최연소 에미상 안긴 HBO 화제작, 암울한 밀레니얼 가이드 <유포리아>
- [인터뷰] <D.P.> 김성균 “박범구 캐릭터는 내 연기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 [인터뷰] <D.P.> 구교환, “단정 짓지 않은 캐릭터에서 나오는 변수를 즐긴다”
- [할리우드 말말말] ‘그때 집을 샀어야…’ 디즈니 아역배우 출신의 후회
- <슬의생> 배우가 여기 나와? <D.P.> 속 탈영병 캐릭터 과거 털어보기
-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등 9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모가디슈> <싱크홀> <인질>이 보여준 ‘지금, 여기’의 모습
- <자마>가 소환해 일깨우려는 감각에 대하여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돌아온 공포영화의 클래식 <캔디맨> 1위 등극
- 진짜 만다린의 정체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 여성들의 끈끈한 우정을 그린 드라마 5편
- 구교환, 손석구보다 동생이라는 이 배우의 어린 시절
- 미공개 컷 23분 추가? 본편보다 흥미로운 감독판 내놓은 작품 5
- “일어나면 연락해” 톰 홀랜드, 젠데이아 커플의 첫 럽스타그램
- '<슬의생> 종방에 눈물 흘린 자들 모여라~!' <슬의생> 속 걸크러쉬 3인방이 치유해DREAM
-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서 연상되는 영화 모음
- [인터뷰] <유 레이즈 미 업> 안희연, “모두의 자존감 회복을 바라는 이야기다”
- [인터뷰] <유 레이즈 미 업> 윤시윤 "하니와 친해지는 과정? 2초면 충분했다"
- 올해는 어떤 영화가? 연대별 추석 영화 흥행 기록
- 입 떡 벌어지는 오프닝, 몇 번이나 찍었을까? <소셜 네트워크>에 관한 별별 사실들
- [인터뷰] <좋은 사람> 김태훈 “이번 영화, 부끄럽지 않고 든든한 마음”
- 가을엔 기차여행, 기차 타고 떠나고 싶어지는 영화들
- 충격적인 변신으로 관객을 놀라게 만들 배우 4
- <유 레이즈 미 업>, 용식을 향한 공감만으로도 극복할 수 없었던 아쉬움
-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경력직 액션배우 5인 필모 엿보기
- 국내 최초라고? <유미의 세포들>은 어떤 드라마일까
- <레미니센스>에 출연한 레베카 퍼거슨의 출연작 돌아보기
- 선댄스 영화제 휩쓴 음악영화 <코다> 속 음악
- 남극에서 캐스팅 제의받은 사람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트리비아 총정리
- 회계사였던 그는 어떻게 배우가 됐을까? 시무 리우에 대한 트리비아 10
- [할리우드 말말말] 안젤리나 졸리, "하비 와인스타인 때문에 가정 불화를 겪었다"
-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 나온 익숙하고 낯선 얼굴들
- 이 영화 찍고 결혼했어요♥️ 커플 탄생시킨 영화 7편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노동절 연휴를 뒤흔들었던 흥행펀치! <샹치와 텐 링즈의 비밀> 1위 데뷔
- 체험형 영화의 끝판왕, IMAX 특별 상영회로 보는 <듄> 관전 포인트
- 이 맹인 아저씨가? 스티븐 랭의 전작 캐릭터 모아보기
- 배우들은 미필? 우리가 알지 못했던 <D.P.>의 뒷이야기 총정리
-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쌍제이’가 <스파이더맨>을 집필하다? 코믹스 작가로 데뷔한 셀럽들
- 나이는 나만 먹지 ㅠㅠ 분위기 난리 난 화보 장인 이영애
- 목소리가 ㄷㄷ <D.P.> 10분 출연으로 주목받은 이 배우
- [정시우의 Aroom] 오정세와 ‘병원 근육치료실’에서 나눈 대화
- <프리 가이>는 정말 디지털 시대의 <트루먼 쇼>가 될 수 있을까
- <바쿠라우>가 브라질의 현실을 투영한 방식
- 베네딕트 컴버배치 드라마 대표작 몰아보기
- 앞날이 더 기대되는, 모델 출신 밀레니얼 여자 배우 4
- '엉엉 울었어요' 임윤아 울린 박정민의 ‘기적’ 같은 사연?! 박정민&임윤아 빙고 인터뷰
- <클로저> - 부부관계가 파탄났는데 이혼할 수 있을까
- 모피어스는 왜? <매트릭스: 리저렉션> 예고편 돌아보기
- 이스트우드, PTA, 스코세이지, 핀처 등 명감독들의 신작
- 동시기 극장가에서 만난 걸그룹 출신 배우들의 최신작 4
- <반지의 제왕> 잇는 유일한 작품! 해외 반응부터 난리 난 올해 최고의 기대작 정체
- <갯마을 차차차> 서로 다른 두 세계의 충돌이 빚어내는 경이와 불편함 사이
- [인터뷰] <영화의 거리> 한선화, "날 온전히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장소는…"
- [인터뷰] <D.P.> 한준희 감독 “바뀔 수 있잖아, 바뀌고 있잖아, 바뀌고 있어야 하는 거고”
- 2021년은 에브리데이 걸스데이! 멤버들 볼 수 있는 작품은?
- 랜선으로 사랑에 빠졌습니다... 양조위의 눈빛에 빠질 수밖에 없는 영화 6편
- MCU 첫 동양계 히어로를 위한 찬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음악
- 아는 포켓몬이 피카츄 뿐이라면? <극장판 포켓몬스터: 정글의 아이 코코>에 등장한 포켓몬들
- 명절 잔소리 맞설 멘탈 단련할 수 있는 영화 5편
- 정재야.. 오징어가 하고 싶어? 놀이터 통째로 빌린 한국 서바이벌 <오징어게임>의 모든 것
- [할리우드 말말말] 영화사가 너무 많아? 할리우드 CEO의 타노스급 발언
- [인터뷰] <기적> 이수경 "기적 같은 개봉, 소화제 먹는 기분" (feat. '대표' 김남길)
- 작품마다 초면이세요... <D.P.>가 쏘아 올린 '괴물 배우'의 과거작
- <D.P.>가 너무 많이 보여주는 것과 끝내 드러내지 못한 것
- <D.P.>를 보며 군대가 좋아졌다는 착시에 대해 거듭 생각함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함께 만든 영화 5편
- <기적> 등 9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못 하는 게 뭐야? 윤아의 장르별 얼굴들
- 장만옥, 니콜 키드먼, 샤를리즈 테론, 김민희의 공통점! 베를린영화제 주연상 받은 여성배우들
- 엉뚱하고 재미있는 가족들이 주인공인 해외 드라마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가을 시즌을 맞은 극장가, ‘샹치’의 흥행 펀치는 여전히 매섭다
- <슬의생> 최대 수혜자? 주가 상승 중인 이 배우의 매력
- 리즈 시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매년 매달 매일이 리즈인 신민아
- 이제 시작하는 아서 커리의 이야기, <아쿠아맨 2>
- 여름 영화도 아직? 예상외로 흥미진진한 추석 극장가 흥행 대전
- <옥란면옥>, 서로가 서로의 새 고향이 되어주는 이야기
- <007> 시리즈 주제가 BEST 10
- [할리우드 말말말] ‘혼자가 아닌 나’ 다이애나 왕세자비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차이
- 당신이 놓쳤던 해리 포터 제작진의 실수 16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샹치’의 엄청난 흥행 질주, 하지만 차트의 부익부 빈익빈은 계속되는데
- ‘당신의 취미가 뭐죠? 부활!’ 생과 사를 반복하는 불멸의 히어로
- <종착역> 등 9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1위는 1170억 원? 2021년 할리우드 배우 출연료
- <그대 너머에> 리얼함의 형식이 우리를 기만할 때
- <오징어 게임> 공개 이후 SNS 팔로워 20배 급증한 이 배우
- 치명적ㄷㄷ 구교환 고독방에 ‘남친짤’을 달라고 하면…
- <더 체어> 비백인 최초의 여성 학과장, 학과의 위기도 자신의 위기도 극복할 수 있을까?
- 엘프 소리까지 들었던 신민아의 드라마 출연작들
- <미스 슬로운> - 동종업체로 바로 이직하는 것이 가능할까?
- <오징어 게임>과 비슷한 장르의 서바이벌 작품 5편
- 양은 도시락이 얼마에 팔린다고? <오징어 게임> 비하인드
- <오징어 게임>, 텍스트 안보다는 밖이 더 흥미롭다
- <D.P.> 속 조연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 당신의 마음 속 1위는? 제임스 본드보다 더 기억에 남는 악당 연기한 배우들
- 데뷔작으로 글로벌 스타 된 <오징어 게임> 정호연은 누구?
- 올림픽 출연한 최장수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 노 타임 투 다이' 놓치면 안되는 이유
- 전 세계 1위를 찍은 <오징어 게임> 음악
- [인터뷰] <007 노 타임 투 다이> 라미 말렉·라샤나 린치가 목격한 감독님의 한숨 이유는?
- 이 작품만 봐도 성공! 2021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15
- <주토피아> 제작진이 만든 디즈니 신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 대해 알려진 것들
- 2020~2021년 코로나19 시대, 마블 대 DC, 흥행 성적의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