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KST
- [할리우드 소식]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사위 영화 '가오갤' 보고 한 말
- 이대로 보낼 수 없는 은하 영웅의 마지막 이야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 등 5월 1주 차 화제의 개봉작
- 덕통사고 유발자! 대만 로코물 대표 남자배우들
- [2023 JIFF] 박찬욱도 천재로 인정! 올해의 프로그래머 백현진이 선택한 영화 7편(feat. 박해일)
- <존 윅: 챕터 4>의 아시안계 주역: 견자단과 사나다 히로유키
- [인터뷰] <리턴 투 서울> 데이비 추 감독 “한국 영화 속 '거리에 대한 사유', 영감을 준다”
- <클로즈> 남성성을 취득하려 애쓰는 소년과 갈라진 우정
- [인터뷰] “아이들의 우정은 어른의 세상보다 훨씬 고결… 적 아닌 친구 되어주길” <토리와 로키타> 다르덴 형제 감독
- 여전히 차트 킬링 존 윅! 3주 연속 1위
- [인터뷰] <리턴 투 서울> 박지민, 감독과 티격태격하면서도 시나리오 수정 요구한 이유
-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극장판 서사의 어떤 관점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마지막 모험이 될까? 우주 라쿤 로켓의 일대기
-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영화 속 K-어린이들의 활약
- ‘어른들은 몰라요’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담은 영화 5
- [2023 JIFF] 뉴욕 언더그라운드 영화의 중추! <킴스비디오>와 김용만 사장, 전주와 만나다
- 5월에 어울리는 동화 같은 로드무비 ‘멍뭉이’
- [2023 JIFF] 영화제의 첫 설렘, 걸그룹 출신 배우 권유리와 김재경 GV 현장
- 〈킬링 로맨스〉, 깔깔대며 본 다음 정색하고 곱씹게 되는 영화
- 니콜라스 케이지의 잊혀진 명작 다시 보기
- [인터뷰] “여배우와 감독의 수상한 관계? 로맨스광이라면 실망 않을 것” <라모나> 안드레아 바그니 감독
- 송중기의 칸 입성작부터 홍상수·김민희의 영화까지, 올해 칸 영화제에 초청된 한국 작품
- 논란의 다큐 <퀸 클레오파트라> 포함한 5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
- [인터뷰] <우리와 상관없이> 유형준 감독, <구름에 대하여> 마리아 아파리시오 감독
- ‘잘나가는 시리즈 안에 나 있다?’ 우디 해럴슨의 시리즈 영화들
- 전주국제영화제의 문을 연 <토리와 로키타>를 비롯한 5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 [강정의 씬드로잉] 바람아, 불어라! 말이여, 문명의 꼬리를 깨물어라!! <로니 브레이브>
- 故 강수연 1주기 추모전 '영화롭게 오랫동안'. 그녀의 환한 미소를 다시 보고 싶다면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배우 김아중·작가 정세랑이 추억하는 배우 강수연
- 지금 미국에서 제일 핫한 '아빠'? 페드로 파스칼에 대해
- 보고 싶었어요!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돌담병원 식구들 <낭만닥터 김사부> 1위 등극
- [솔아안 시네마] 흔한 우연도 특별해지는 뉴욕, <세렌디피티>
- <토리와 로키타> 기적과 마술, 영화가 끝난 뒤 관객에게만 기대할 수 있는 것
- 한국 컨텐츠·영화 속 여성의 직업 변천사
- 우리가 사랑했던 가디언즈 최고의 순간들<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다시 보기
- 다르덴 형제 감독이 전하는 난민 남매의 현실 [토리와 로키타]
- 치열하고도 외로운 퀸들의 세계를 그린 영화 5
- '두려움 없는 퀸 오브 퀸' 문소리의 영화들
- <플래시> 예고편에 등장한 슈퍼걸! 다른 DC 영화와 드라마 속의 활약상 총정리
- <서치>부터 K-로코 <롱디>까지, 스크린 라이프 기법을 사용한 영화 5
- '귄있음'의 화신? <성난 사람들>로 다시 한번 세계적 배우 입증한 배우 스티븐 연
-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스타들의 선생이었던 배우들은 누구?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 끝내주는 마지막 이야기
- 우리 모두 한 번쯤 상상했던 그 일이 나에게 벌어진다면? <스위치>
- [인터뷰] <클로린도 테스타> 마리아노 지나스, <아웃사이드 노이즈> 테드 펜트
- [부부명화] 소개팅 실패 경험 있다면 무조건 팝콘각 <러브 하드>
- ‘띵동~’ 기다리던 <택배기사> 포함한 5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
- 제임스 건 감독님 왜 포즈 잘 잡는 건데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3]
- 〈호우시절〉, 모든 것이 끝난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는 사람들
- 아드레날린 폭발!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를 비롯한 5월 3주차 화제의 개봉작
- [할리우드 소식] 작가 파업에 난리 난 할리우드·<인어공주> 호평 등
- “진짜 원하는 영화 만들고 있나 고민, 저예산영화로 돌아왔어요” <오픈 더 도어> 장항준 감독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시리즈를 더욱 빛내준 OST
- 끝장나버린 삶에 맞서는 법,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에 주목하는 이유
- 본체는 사랑스러움 그 잡채인 네뷸라(카렌 길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3]
- 맨티스(폼 클레멘티에프) 한국에는 3️⃣번째 방문이에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3]
- <스톰 보이> 펠리컨들에게 배운 소중하고 특별한 우정
- ‘우리는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어요! 얼른 스크린으로 돌아와줘요!’ 엠마 왓슨의 영화들
- 스승의 날 특집! <디태치먼트> 무관심한 교실에서 어떻게 애정과 믿음이 피어났을까?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0년 동안 변하지 않은 우주 히어로들의 사랑과 우정
- 더럽긴 해도 'THE LOVE'하게 되는 로버트 패틴슨
- [강정의 씬드로잉]피에로는 언제나 보는 이의 가면이지! <미치광이 피에로>
- <토리와 로키타> 등 5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2023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중 특히 기대되는 작품들만 모았다
- 2500년간의 지구 이주 프로젝트의 시작, 그전에 달 먼저 부수고 갈게요 [유랑지구2]
- 엄마 나 스타로드 봤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3]
- 아이처럼 신나게 얘기하는 제임스 건 감독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3]
- <말이야 바른 말이지> 이토록 번지르르하고 못난 말의 난장
- ‘그’ MCU는 이제 없는 걸까, 어떻게 사라진 걸까
- 20회를 맞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주목할 만한 영화 5편: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미공개 다큐멘터리부터 제이슨 모모아의 환경 영화까지!
- [인터뷰] 거대 돌하르방 로봇이 깨어난다…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도전 <거신: 바람의 아이> 신창섭 감독-신주영 대표
- 박찬욱이 광고를? 스티븐 스필버그, 마틴 스콜세지 등 영화감독이 연출한 광고
- 이번 주 차트는 메디컬 VS 갤럭시! <낭만닥터 김사부> 2주 1위
- '생은 결코 아름답지 않지만 살 만한 가치는 있기에' <자전거 도둑> 리마스터링 개봉
- 카렌 길런: 저는 네뷸라와 작별하고 싶지 않아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3]
- 스타로드 캐릭터를 떠나보내는 소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3]
- 지구 최대의 영화 축제, 2023 칸 영화제! 숨겨진 관전 포인트는?
- [충무로 소식] 김선호의 복귀작 예고편 공개·유아인 2차 소환조사 출석 등
-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렇기에 더욱 빠져드는 배우 톰 하디의 인생작
- 1980년 5월, 광주 송암동에서 벌어진 민간인 학살을 아십니까? 영화 <송암동>
- 번아웃 방지에는 여행이 최고! <박하경 여행기> 포함한 5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5/19~5/25)
- 〈택시운전사〉, 짐승의 시간을 거부한 박중사가 건네는 질문
-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등 5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떠난 관객은 언제쯤 돌아올까? 위기의 한국 극장가, 무엇이 문제일까
- 엑소시즘 다룬 실화 <엑소시스트: 더 바티칸>과 함께 보면 좋을 논란의 엑소시즘 문제작
- 김우빈: 전작 [마스터]로 생긴 감독님에 대한 믿음 [택배기사]
- [택배기사]는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한 작품
- [인터뷰] “디스토피아 그렸지만, 누구나 행복한 유토피아 가능하지 않을까요?” <택배기사> 조의석 감독
- 옴므파탈 그 자체! <내 아내 이야기>로 돌아온 유럽 영화의 자존심 루이 가렐 이야기
- [강정의 씬드로잉]신의 그림자에 휩싸인 이 사람을 보라! <위대한 피츠카랄도>
- 부부의 날 기념,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을 영화 4
- 이솜이 군복을 입자마자 완성된 ‘설아’ [택배기사]
- “액션괴물이 되어라!” 강유석이 들은 첫 마디 [택배기사]
- 김우빈-이솜, 성장했구나 서로 강렬한 에너지를 느낀 [택배기사] 첫 촬영!
- 멍뭉이 아니에요, 허광한이에요 [메리 마이 데드 바디]
- 한국 포토타임 포즈에 특화된 허광한 (귀여워) [메리 마이 데드 바디]
- 캐스팅 논란, 뒤집을 수 있을까? <인어공주>를 비롯한 5월 4주차 화제의 개봉작
- 상남자 매력 속에 은근 귀요미? 제이슨 모모아의 대표작들
- 개막한 칸 영화제에서 일어난 시선 집중 일들
- 10년 전 “연기만 하면서 사는 게 꿈”이라고 밝혔던 진경의 현 상황
- <이니셰린의 밴시> 답을 할 수 없어 더 가혹해진
-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2번 수상한 감독들
- [인터뷰] “육상 소재지만 일상 이야기” … 이종범 선수 은퇴 떠올리며 <스프린터> 시나리오 쓴 최승연 감독
- <남은 인생 10년> 클리셰에 뭉클함 더하는 시간의 힘
- <영웅>은 뮤지컬을 어떻게 영화로 옮겼나
- 잘생겨서 캐스팅된 허광한 [메리 마이 데드 바디]
- 비간 감독의 기적같은 데뷔작, <카일리 블루스>
- 환불원정대 맏언니 혹은 닥터 차정숙? 엄정화가 당당한 여성을 연기한 영화들
- <기생충> 속 기택의 가족이 호화 크루즈에 승선한다면? <슬픔의 삼각형>
- [솔아안 시네마] 다시 돌아오지 않을 최고의 여름 휴가, <더티 댄싱>
- 낭만 가득한 정상 질주 <낭만닥터 김사부> 3주 연속 1위
- ‘스승의 은혜는 클로같아서~’ 히어로학원의 일타강사 울버린이 가르친 제자들
- <봄날은 간다> 속 은수의 마음
- 세계 3대 영화제가 사랑한 뮤즈 줄리엣 비노쉬의 영화들
- [인터뷰] “고길동이 불쌍하다고요? 둘리 응원했던 첫마음 잊지 마세요!”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 리마스터링> 김수정 작가
- 내집마련은 정녕 먼 꿈일까? <드림팰리스>부터 <홈리스>까지 주거 문제를 다룬 국내 독립 영화들!
- 2071년에는 인기 장래희망이 >>택배기사<<라고?!
- 22년째 달리는 시리즈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 가능성으로 가득했던 한 우주가 사라지던 밤
- 교내 퀸과 서열 꼴찌의 관계가 역전된 이유는? <청담국제고등학교> 포함한 5월 마지막 주 OTT 신작 라인업
- 지브리가 해리 포터를 만든다면? 영화감독의 스타일을 감쪽같이 패러디하는 AI
- Q. 이 그림이 가리키는 영화 제목은? (feat. 인공지능)
-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보기 전후 필수 코스, 캐릭터 사전
- [솔아안 시네마] 나빠지기만 하는 세상에도 낭만은 필요해, <소림축구>
- <인어공주> 등 5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강정의 씬드로잉] 악마의 방귀 맛은 역하고도 달콤하다 <엔젤하트>
- 허광한, 한국말로 대답하는 게 이렇게 귀여울 일인가 [메리 마이 데드 바디]
- ‘올해의 흥행 기록 쓸어버릴까’ <범죄도시3>를 비롯한 5월 5주차 화제의 개봉작
- 그 시절, 홍콩을 좋아하세요? 7명의 홍콩 영화 대표 감독들의 대표작들
- 케이팝 가수가 부른 할리우드 영화 OST
- 영화를 고르는 가장 쉬운 방법: 영화사 진진
- 데드풀과 멀티버스가 만나면? MCU로 들어온 ‘데드풀’의 첫 여정, <데드풀 3>
- 댓글에 악플, 싸우기 금지! 캐스팅 논란이 있었던 영화들
- <인어공주> 원작 애니메이션에 관한 별별 사실들
- <정이> : 당신의 10%
- [인터뷰] “우리는 사랑받을 자격 있고, 행복할 의무 있는 존재” <택배기사> 김우빈
- 디즈니의 실사 프로젝트 <인어공주>, 무엇이 논란인가
- [할리우드 소식] <범죄도시>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아이언맨> 15주년 기념 캐스팅 비화 공개 등
- <슬픔의 삼각형> 감독이 선택한 작품은 무엇? 2023 칸 영화제 수상작
- 한국액션 시리즈의 변천사: <돌아이> 부터 <범죄도시>까지①
- 대세는 메디컬! <낭만닥터 김사부> <닥터 차정숙> 1, 2위 석권
- [솔아안 시네마] <파니 핑크>, 우정 역시 사랑의 다른 이름인 것을
- <말없는 소녀>부터 <이니셰린의 밴시>까지, 아일랜드는 이제 영화 강국!
- 많이 보고 적게 말하는 이들을 위한 영화 <말없는 소녀>
- 연이은 빌런 끝 바보 캐릭터? '돌담병원'의 밉상 양호준 역 고상호
- 영화에 관한 영화 <선셋 대로>의 영화적 순간
- 신인 아니고 12년 차 배우? <엑스오, 키티> 남주 ‘대’(Dae) 역 최민영에 대(Dae)한 사실 아홉 가지
- 1500:1 경쟁률을 뚫은 강유석 [택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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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윤, 진짜 예능 피디가 된다면? [오! 영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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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윤, 이동해 반가운 복귀작 [오! 영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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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후, 영심이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오! 영심이]
- 〈천하장사 마돈나〉 상대를, 한계를, 편견을 뒤집어엎는 한판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