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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간의 지구 이주 프로젝트의 시작, 그전에 달 먼저 부수고 갈게요 [유랑지구2]

인류의 생존을 위해 지구를 이전시켜버린다는 '유랑지구 프로젝트'라는 설정!
스케일부터가 중국 SF스러운 영화 <유랑지구>가 속편 <유랑지구2>로 돌아옵니다.

<유랑지구2>는 지구의 항해 시작 전, 달과의 충돌 위기를 담고 있는데요.
한국에도 유명한 배우 유덕화가 천재 과학자 도항우 역으로 캐스팅되었고
<아바타>의 특수효과팀, <듄>의 시각효과팀과도 함께 작업했다고 하니
이 거대한 스토리를 어떻게 구현해냈을지 궁금해지네요.

인류가 생존하려면 달을 박살 내야만 한다‼️
<유랑지구2>는 지금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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