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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TT

이대로는 못 보내ㅠㅠ 〈미지의 서울〉 명대사들

이대로는 못 보내ㅠㅠ 〈미지의 서울〉 명대사들

쌍둥이 자매 미지와 미래가 서로의 인생을 맞바꾸며 겪는 성장과 치유의 여정을 담은 이 지난 29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서로의 삶을 살아보며 비로소 자신을 이해하게 되는 여정으로 이어지는 은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는 한 줄의 대사처럼 우리 모두의 불확실한 나날을 비추었다. 극본을 쓴 이강 작가는 드라마의 명대사를 통해 각자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결국 ‘나’라는 미지의 세계에 다정한 시를 남겼다. 아직 작품의 여운이 가시지 않는 가운데, 의 명대사들을 다시 돌아봤다.
멈… 멈춰!!! 〈오징어 게임 3〉 최악의 순간

멈… 멈춰!!! 〈오징어 게임 3〉 최악의 순간

명실상부 2020년대 최고의 빅 이벤트, 이 6월 27일 시즌 3 공개로 한 챕터를 일단락 지었다.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끈 작품이니 정말 끝났다고 볼 순 없지만, 적어도 456번 성기훈 의 대장정은 확실히 마침표를 찍은 셈이다. 지난 시즌에서 ‘반란’이 실패로 돌아간 후, 성기훈과 남은 사람들은 어떤 끝을 맞이했을까.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그 과정을 숨죽인 채 지켜봤다. 파격과 뻔함 사이를 오갔던 이번 시즌, 어떤 장면들이 가장 인상에 남았을까.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각자 취향에 기반해 최고의 순간과 최악의 순간을 뽑아봤다.
도파민·아드레날린 대폭발☆ 〈오징어 게임 3〉 최고의 순간

도파민·아드레날린 대폭발☆ 〈오징어 게임 3〉 최고의 순간

명실상부 2020년대 최고의 빅 이벤트, 이 6월 27일 시즌 3 공개로 한 챕터를 일단락 지었다.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끈 작품이니 정말 끝났다고 볼 순 없지만, 적어도 456번 성기훈 의 대장정은 확실히 마침표를 찍은 셈이다. 지난 시즌에서 ‘반란’이 실패로 돌아간 후, 성기훈과 남은 사람들은 어떤 끝을 맞이했을까.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그 과정을 숨죽인 채 지켜봤다. 파격과 뻔함 사이를 오갔던 이번 시즌, 어떤 장면들이 가장 인상에 남았을까.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각자 취향에 기반해 최고의 순간과 최악의 순간을 뽑아봤다.
박신혜·고경표 주연의 코믹 드라마 〈미스언더커버보스〉, 내년 상반기 공개 예정

박신혜·고경표 주연의 코믹 드라마 〈미스언더커버보스〉, 내년 상반기 공개 예정

배우 박신혜와 고경표가 금융감독원 직원의 증권사 잠입기를 다룬 코믹 드라마 〈미스언더커버보스〉에서 호흡을 맞춘다. tvN은 1일 이 드라마에 박신혜,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이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신혜는 금융감독원의 엘리트 감독관 홍금보 역을 맡아 증권사에 고졸 직원으로 위장 잠입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고경표는 목표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기업사냥꾼 신정우 역으로 등장한다. 하윤경은 증권사 사장의 전담 비서 고복희를, 조한결은 증권사 회장의 외손자이자 오렌지족인 앨버트 오 역을 맡았다.
이종석의 3년만의 드라마 복귀작 〈서초동〉, '법정 드라마' 아닌 평범한 변호사들의 일상을 그린다

이종석의 3년만의 드라마 복귀작 〈서초동〉, '법정 드라마' 아닌 평범한 변호사들의 일상을 그린다

배우 이종석이 3년 만에 복귀작으로 선택한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은 거대 악을 무찌르는 전형적인 법정 드라마와 달리, 변호사들의 일상과 생계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1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종석은 “보통 법정 드라마에서는 죽고 사는 이야기가 중심이지만, 저희 드라마는 먹고 사는 이야기를 다룬다”며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물이기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서초동〉은 법조타운 내 다양한 법무법인에 소속된 ‘어쏘 변호사’ 다섯 명의 평범한 직장 생활을 사실적으로 그린다.
쌍둥이 서사 츄라이츄라이, <미지의 서울>처럼 쌍둥이 캐릭터 기막히게 소화했던 1인 2역 배우들

쌍둥이 서사 츄라이츄라이, <미지의 서울>처럼 쌍둥이 캐릭터 기막히게 소화했던 1인 2역 배우들

이 시대 가장 따듯한 위로를 건넨 이 6월 29일 12화로 막을 내렸다. 마지막까지 시청률 경신한 은 겉모습은 똑같지만 모든 부분이 다른 쌍둥이 미지와 미래(박보영 1인 2역)가 서로의 삶을 바꿔 살아보며 겪는 일을 담았다. 미지와 미래를 통해 현대사회 속 젊은이들의 고충을 묘사하고 그럼에도 살아가야 할 용기를 한 , 시청자들은 무엇보다 미지와 미래를 완벽하게 소화한 박보영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1인 2역으로 드라마를 이끌어가며 배우 박보영의 연기력과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초강력 스포주의! <오징어 게임> 시즌3,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리뷰와 별점

※초강력 스포주의! <오징어 게임> 시즌3,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리뷰와 별점

드디어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 시즌3가 27일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시즌3은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 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를 담았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마지막 시즌을 정주행한 후, 저마다의 감상을 공유했다. 초강력 스포일러가 있으니, 꼭 정주행을 한 후 아래의 리뷰를 읽길 권한다. 정주행 후, 여러분의 한줄평과 별점을 댓글로 공유해 주시라.
범접이 다 뒤집어 놓으셨다. ‘월드 오브 스우파’ 메가 크루 미션 감상기

범접이 다 뒤집어 놓으셨다. ‘월드 오브 스우파’ 메가 크루 미션 감상기

한 주를 더 어떻게 기다려야 하나. 범접의 우승(. )을 본방 사수하기 위해, 지난 6월 24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방영되는 밤 10시만을 기다린 이들의 한숨이 이어졌다. 이미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더 춤’을 통해 공개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 메가 크루 미션 영상에 대한 반응이 실로 뜨거웠기 때문이다. 바로 그 메가 크루 미션의 우승자가 누구일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되리라 예상했건만 보기 좋게 빗나갔다.
이제 얼음을 깰 시간! 〈오징어 게임 3〉 외 2025년 6월 마지막 주 OTT 신작 (6/26~7/2)

이제 얼음을 깰 시간! 〈오징어 게임 3〉 외 2025년 6월 마지막 주 OTT 신작 (6/26~7/2)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다가온다. OTT에서도 이 시즌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다. 전 세계가 기다린 대작들이 대거 등장해 구독자의 마음을 흔든다. 넷플릭스 역대 시청 순위 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는 ‘그 게임’의 최종장이 이번 주에 밝혀진다. 떡밥 회수와 충격적인 결말을 예고하는 게임의 마지막을 숨죽여 지켜보자. 여러 드라마/시리즈 시상식을 휩쓸었던 ‘그 식당’의 네 번째 이야기도 기대된다.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멋있는 것을 지켜보는 즐거움을 주말 동안 누려보자. 6월 마지막 주 OTT 신작을 소개한다.
데뷔 앨범으로 차트 1위한 아이돌!? 아는 사람만이 낼 수 있는 깊은맛 특식 〈케이팝 데몬 헌터스〉

데뷔 앨범으로 차트 1위한 아이돌!? 아는 사람만이 낼 수 있는 깊은맛 특식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많은 매체, 수많은 작품. 상향 평준화된 산업과 쏟아지는 신작 사이에서 이제는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단번에 주는 작품을 만나기 쉽지 않다. 훌륭한 영상미, 화려한 출연진, 참신한 스토리에도 눈길을 확 끌 수 있는 예고편은 적고, 그중에서도 성공을 가늠할 수 있는 작품은 더 적다. 고백한다. 필자는 공식 예고편이 뜨자마자 곧바로 직원들에게 링크를 공유했다. 이유는 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