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 두 주역의 의미 있는 동행… 목소리로 전하는 영화의 긴장감
장벽 없이 즐기는 웰메이드 스릴러, 오는 9월부터 공동체 상영 본격 돌입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