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 김현주 배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빛낸 화려한 레드카펫 현장!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온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된 〈실낙원〉의 김현주가 개막식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공식 상영 4회차 티켓이 모두 매진되며 국내 첫 공개를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레드카펫 현장에서도 많은 시선이 쏠렸다. 김현주는 블랙 롱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차분한 미소와 함께 레드카펫에 오른 김현주는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낙원〉 팀의 공식 일정은 10월 8일 부터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