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인" 검색 결과

외계인과 싸우는 아이돌!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20곡 OST 사운드 체험!

외계인과 싸우는 아이돌!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20곡 OST 사운드 체험!

사가에서 아이돌로 활동하던 ‘프랑슈슈’ 멤버들이 외계 침략이라는 초유의 위기 속 아이돌이자 좀비로서 우주적 위협에 맞선다.
사가에서 아이돌로 활동하던 ‘프랑슈슈’ 멤버들이 외계 침략이라는 초유의 위기 속 아이돌이자 좀비로서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전대미문의 SF 히어로 무비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가 오리지널 OST와 압도적인 극장 음향 시스템이 결합된 ‘라이브형 시네마 체험’을 예고한다. 사가를 넘어 우주 아레나로 확장된 이번 극장판은, 시리즈 사상 가장 풍성한 사운드 스케일로 관객을 맞이한다.
김우빈♥신민아, 20일 신라호텔서 비공개 결혼…예식 앞두고 소외계층에 3억 기부

김우빈♥신민아, 20일 신라호텔서 비공개 결혼…예식 앞두고 소외계층에 3억 기부

10년 열애 끝 백년가약…소외계층에 3억원 훈훈한 나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014년 한 의류 광고 촬영장에서 첫 인연을 맺은 후 이듬해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10년간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2년 반의 긴 투병 기간을 거치는 동안에도 두 사람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며 깊은 신뢰를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들 커플은 결혼에 앞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배불리힐스'의 외계인들 서장훈, 신기루 등 MBC '라디오스타' 전격 출연!

'배불리힐스'의 외계인들 서장훈, 신기루 등 MBC '라디오스타' 전격 출연!

회식 한 번에 차 한 대 값을 태워?!
디즈니+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신개념 예능 프로젝트 〈 주간오락장: 한 주 동안 열리는 예능 종합 놀이터〉의 〈배불리힐스〉를 이끌고 있는 주역 서장훈, 신기루, 신동, 나선욱이 오늘 밤 10시 30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해야만 고향별 '배불리힐스'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외계인 '배불리언' 6인의 먹생먹사 버라이어티 〈배불리힐스〉가 신개념 먹방 예능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서장훈, 신기루, 신동, 나선욱이 오늘 밤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감출 수 없는 입담을...
국내 최초 외계인 먹방 예능 '배불리힐스' 김기태 PD 서면 인터뷰 공개

국내 최초 외계인 먹방 예능 '배불리힐스' 김기태 PD 서면 인터뷰 공개

“100만 Kcal를 향한 절실한 ‘먹방’이 차별점”
디즈니+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개념 예능 프로젝트 〈주간오락장: 한 주 동안 열리는 예능 종합 놀이터〉의 〈배불리힐스〉가 연출을 맡은 김기태 PD의 서면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오는 24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배불리힐스〉는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해야만 고향별 ‘배불리힐스’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외계인 ‘배불리언’ 6인의 먹생먹사 버라이어티로, 〈덩치 서바이벌-먹찌빠〉를 연출한 김기태 PD를 필두로 육소영, 김보람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신개념 먹방 예능이다.
‘지구 금쪽이와 외계 금쪽이가 만났을 때’ 디즈니 실사화 영화 〈릴로 & 스티치〉 리뷰

‘지구 금쪽이와 외계 금쪽이가 만났을 때’ 디즈니 실사화 영화 〈릴로 & 스티치〉 리뷰

2002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가 실사 영화로 돌아온다. 전 세계 수익 2. 7억 달러, 제75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노미네이트까지. 제작비 약 8000만 달러의 작은 몸집에 비해 제법 굵은 성과를 거뒀던 이 작품이 20여 년 만에 실사화된다는 소식에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일었다. ​ 걱정은 디즈니가 최근 선보여온 실사화 영화들의 성적을 보면 쉽게 납득된다. (2023)는 글로벌 수익 5. 4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7억 달러에 달하는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하며 흥행에 실패했다.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쇼잉 업〉 등 1월 둘째 주 전문가 별점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쇼잉 업〉 등 1월 둘째 주 전문가 별점

동화이지만 청불입니다 감독 이종석 출연 박지현, 시원, 성동일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동화와 야설 사이 ★★☆ 동화 작가를 꿈꾸는 단비 가 성인 웹소설을 써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는, 섹슈얼 코미디. 게다가 주인공의 현실 직업은 음란물을 단속하는 공무원으로, 이 설정을 통해 이야기의 잔재미가 만들어진다. 욕심을 줄이고 스토리라인을 좀 더 정리했다면 좋았을 듯. 그럼에도 단비 역을 맡은 박지현은 최선을 다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준다. ​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청불이지만 오그라듭니다 ★★ 단도직입적으로 묻자면, 그래서 야한가.
〈외계+인〉의 ‘살인귀’ 지건우 배우, 뒤늦게 사망 소식 알려져

〈외계+인〉의 ‘살인귀’ 지건우 배우, 뒤늦게 사망 소식 알려져

지난해 8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엔딩크레딧에는 마지막으로 ‘故 지건우님을 기억합니다’라는 자막이 나온다. 그를 통해 지건우 배우의 뒤늦게 사망 소식이 알려졌는데,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1부와 2부에 ‘살인귀’ 캐릭터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지건우는 1978년생으로, (2011)로 데뷔한 이후 (2012), (2013), (2015), (2015), (2016), (2018), (2020) 등에 출연했다.
〈외계+인〉2부, 개봉 이후 9일째 박스오피스 1위, 그러나…

〈외계+인〉2부, 개봉 이후 9일째 박스오피스 1위, 그러나…

이번 주말 100만 돌파할까
최동훈 감독의 신작 2부가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2부는 18일 하루 동안 4만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81만 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2부는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영화의 손익분기점인 700만 명에 비하면 아쉬운 성적이다. 심지어 전작인 1부의 성적 154만명을 넘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영화 2부는 고려 말과 현재를 넘나드는 특별한 힘을 가진 신검을 둘러싼 갈등과 모험을 그린다.
최동훈은 태양을 쏘았다. 문도석과 ‘인 드림스’ 사이, 〈외계+인 2부〉을 다 보고 든 생각.

최동훈은 태양을 쏘았다. 문도석과 ‘인 드림스’ 사이, 〈외계+인 2부〉을 다 보고 든 생각.

(2023)은 국내에서 4백만 관객을 가까스로 넘겼다. (2003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이 가동되기 이전의 1편과 2편을 제외하면) 가장 흥행 성적이 저조했던 (2006)도 512만 관객을 동원했고 지난 4, 5, 6편 모두 6백만 관객을 돌파했기에 한국 극장가 최고의 흥행 시리즈라 할 수 있다. 톰 크루즈라는 대배우의 액션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된 것이라고 하기에는, 한 해 앞서 개봉한 (2022)이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 안에서도 무려 812만 관객을 기록했기에, 오히려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큰 채로 개봉한 작품이었다.
〈외계+인 2부〉 최동훈 감독, “난 최동훈이 아니야! 내 뇌를 속이면서 편집하고 또 편집했다.”

〈외계+인 2부〉 최동훈 감독, “난 최동훈이 아니야! 내 뇌를 속이면서 편집하고 또 편집했다.”

이 한 편으로 완결되는 작품이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나란히 천만 관객을 돌파한 (2012)과 (2015)의 흥행술사 최동훈 감독의 작품, 순 제작비 330억 원, 대형 배급사의 작품, 여름 시장을 여는 텐트폴 작품이 154만 명의 믿기지 않는 관객으로 극장에서 종영했을 때, 영화를 본 사람도, 보지 않은 사람도, 모두가 시장에서 외면받은 1부의 부진을 딛고 나올 2부의 제작을 걱정하거나 또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