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 이장우2' 시즌 마무리.. 강화의 매력 살렸다
이장우, 김제에 이어 강화까지.. 따뜻한 여운 남기며 종영
어제(4일) MBC 〈시골마을 이장우2〉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제에 이어 올해 봄과 여름을 강화에서 지낸 이장우는 매 순간 진정성을 가지고 임했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시골의 매력을 재조명했다. 강화의 아름다운 풍경, 맛깔난 제철 음식을 보는 재미는 물론, 이장우의 이러한 진심 어린 태도가 프로그램에 감동을 더했다는 평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강화에서의 시간을 마무리하며, 강화의 제철 음식들로 연구한 ‘보물 레시피’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