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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 이장우2' 시즌 마무리.. 강화의 매력 살렸다

이장우, 김제에 이어 강화까지.. 따뜻한 여운 남기며 종영

MBC 〈시골마을 이장우2〉 캡처
MBC 〈시골마을 이장우2〉 캡처

어제(4일) MBC 〈시골마을 이장우2〉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제에 이어 올해 봄과 여름을 강화에서 지낸 이장우는 매 순간 진정성을 가지고 임했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시골의 매력을 재조명했다. 강화의 아름다운 풍경, 맛깔난 제철 음식을 보는 재미는 물론, 이장우의 이러한 진심 어린 태도가 프로그램에 감동을 더했다는 평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강화에서의 시간을 마무리하며, 강화의 제철 음식들로 연구한 ‘보물 레시피’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지역 식당에 이장우표 레시피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전국에서 찾아온 손님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 이날은 이장우를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주민들에게 그간의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모습도 담겼다. 어르신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와 함께 그동안 강화에서 쌓은 추억을 돌아보는 장면에서는 함께한 시간과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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