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 검색 결과

5인조 재편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어센드' 트랙리스트 공개…박건욱 첫 자작곡 수록

5인조 재편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어센드' 트랙리스트 공개…박건욱 첫 자작곡 수록

오는 18일 미니 6집 '어센드-(Ascend-)' 발매 앞두고 총 7개 트랙 구성 공개 타이틀곡 '톱 5(TOP 5)' 포함 멤버 박건욱 데뷔 후 첫 자작곡 '커스터마이즈' 수록 5인조 재정비 후 첫 컴백…2000년대 댄스 팝 현대적 재해석하며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
그룹 제로베이스원 이 5인조로 재정비된 후 첫 컴백에 나서는 가운데, 신보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미니 6집 전체 트랙 구성 공개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이번 앨범은 제로베이스원이 그간 이어 온 음악적 여정을 하나의 서사로 응축해 팀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타이틀곡 '톱 5(TOP 5)'를 비롯해 '인트로. (Intro.

"9년 만의 귀환" 아이오아이, 미니 3집 'LOOP' 트랙리스트 공개…자작곡 꽉 채웠다

데뷔 10주년 맞아 9인 체제로 재결합…오는 5월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정식 발매 확정 타이틀곡 '갑자기' 전소미 작사 참여…청하·유연정 등 앨범 전반에 걸쳐 음악적 역량 과시 2016년 풋풋한 목소리 담은 진영 프로듀싱 곡 수록…5월 4일 선공개 및 단독 콘서트 예고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9년 만에 극적으로 재결합하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 O. I)가 멤버들의 참여도를 대폭 높인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미니 3집 트랙리스트 전격 공개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27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 O. 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청하, 생일 맞아 신곡 'Save Me' 발매... 작사·작곡 직접 참여

청하, 생일 맞아 신곡 'Save Me' 발매... 작사·작곡 직접 참여

9일 공개...30대 맞이한 진솔한 감정 담아
가수 청하가 자신의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아주 특별한 노래를 선물했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10일 "청하가 지난 9일 새 디지털 싱글 '세이브 미' 를 발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이브 미'는 2월 9일 청하의 생일을 기념해 발매된 곡으로, 30대를 맞이한 시점에서 느끼는 감정과 내면의 성장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일렉트로 팝을 기반으로 한 서정적인 멜로디는 청하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조화를 이루며 곡의 감성을 한층 깊이 있게 표현한다.
양요섭,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언러브드 에코' 발매... 타이틀곡 '옅어져 가'

양요섭,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언러브드 에코' 발매... 타이틀곡 '옅어져 가'

직접 작사·작곡 참여... 9일 오후 6시 전곡 음원 공개
그룹 하이라이트의 메인보컬 양요섭이 9일 오후 6시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언러브드 에코' 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어라운드어스가 공식 발표했다. '언러브드 에코'는 사라져가는 사랑의 잔상을 섬세하게 표현한 앨범으로, 양요섭이 직접 작사한 타이틀곡 '옅어져 가'를 중심으로 자작곡 '떠나지 마요'와 '매일 밤' 등 총 6곡이 수록되었다. 양요섭은 이번 앨범에 대해 "'옅어져 가'는 피아노 선율로 시작되는 보컬 중심의 묵직한 감성곡이며, 제가 만든 '매일 밤'은 가볍게 귀에 스며드는 팝 감성의 노래"라고 설명했다.
씨엔블루, 오늘(7일) 정규 3집 '3LOGY' 발매…

씨엔블루, 오늘(7일) 정규 3집 '3LOGY' 발매…"밴드의 내면 담은 자작곡 앨범"

타이틀곡 'Killer Joy' 포함 10곡 공개...전곡 자작곡 승부수
밴드 씨엔블루가 7일 오후 6시 세 번째 정규앨범 '쓰릴로지(3LOGY)'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공식 발표했다. '쓰릴로지'는 멤버들이 밴드의 정체성과 지금까지의 여정, 현재 모습, 그리고 향후 방향성을 하나의 서사로 구성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킬러 조이 '를 포함해 앨범 수록곡 10곡 전체가 멤버들이 직접 작곡한 자작곡으로 구성됐다. 씨엔블루는 이번 앨범에서 공동 프로듀서로도 처음 참여했다. '킬러 조이'는 드라마틱한 전개가 특징인 팝 록 장르로, 그들만의 에너지로 순수한 즐거움을 전달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헤이즈, 신곡 '이븐 이프' 31일 발매…지창욱 MV 출연

헤이즈, 신곡 '이븐 이프' 31일 발매…지창욱 MV 출연

삿포로 촬영…헤이즈 작사·작곡 '겨울 감성 R&B'
'음색 깡패' 헤이즈가 2025년의 마지막 날, 역대급 겨울 감성으로 돌아온다. 뮤직비디오 지원사격에 나선 건 배우 지창욱이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헤이즈가 오는 31일 새 디지털 싱글 '이븐 이프' 를 발매한다고 30일 공식 발표했다. '이븐 이프'는 헤이즈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이다. 알앤비 솔(R&B Soul) 장르의 이번 신곡은 세상이 변하고 무너져도 너만 사랑하겠다는 변치 않는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헤이즈 특유의 서정적인 음색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연말연시 리스너들의 마음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4라운드 대결에 자작곡 꺼내들었다…'스틸하트클럽' 팀 유닛 배틀

4라운드 대결에 자작곡 꺼내들었다…'스틸하트클럽' 팀 유닛 배틀

11월 25일 방송에서 첫 공개 후 26일 곧바로 음원 공개 예정
〈스틸하트클럽〉이 팀 유닛 배틀 현장을 예고해 이목을 모았다.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은 CJ ENM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합심해 글로벌 K밴드 붐을 이어갈 밴드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월 21일 방송을 시작한 〈스틸하트클럽〉은 4라운드를 맞이했다. 4라운드 '밴드 유닛 배틀'은 팀 멤버끼리 유닛을 구성해 무대를 완성하는 1차전 '팀 유닛 배틀', 다른 장르의 아티스트와 협업해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2차전 '컬래버 유닛 배틀'로 구성된다.
정국, 'SEC 어워드' 3년 연속 수상 쾌거...'Never Let Go'로 글로벌 팝스타 위상 입증

정국, 'SEC 어워드' 3년 연속 수상 쾌거...'Never Let Go'로 글로벌 팝스타 위상 입증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 3연패 달성,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 과시
방탄소년단 정국이 '2025 SEC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 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팝스타로서의 확고한 위상을 재확인했다. 브라질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Seriesemcena'가 주최하는 '2025년 SEC 어워드'에서 정국은 자작곡 'Never Let Go'로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 부문을 수상했다. 이로써 정국은 2023년 'Left and Right', 2024년 'Seven'에 이어 2025년 'Never Let Go'까지 3년 연속 동일 부문 수상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레드벨벳 조이, 4년 만 솔로 컴백 '24시간 새 앨범 생각만'...자작곡 포함 6곡 수록

레드벨벳 조이, 4년 만 솔로 컴백 '24시간 새 앨범 생각만'...자작곡 포함 6곡 수록

첫 미니앨범으로 독보적 음악 세계 공개하는 이유는? 사랑의 위대함을 담은 특별한 메시지
레드벨벳 조이가 18일 첫 번째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로 4년 만에 솔로 무대에 복귀한다.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이 공개되며, 타이틀곡 'Love Splash. '의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에서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이번 앨범에 대해 조이는 '요즘은 앨범 생각만 24시간 한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저의 마음을 담은 앨범을 내는 게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고마운 분들 덕분에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만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토&] 에스파, 日 도쿄 돔 홀린 '쇠맛' 라이브…17만 동원 대기록 '콘서트 현장'

[포토&] 에스파, 日 도쿄 돔 홀린 '쇠맛' 라이브…17만 동원 대기록 '콘서트 현장'

교세라·도쿄 돔 투어 17만 관객 대성황. 남성 팬덤까지 사로잡은 압도적 무대 장악력, 다음 달 정규 2집 컴백 예고로 기대감 고조.
도쿄 돔을 집어삼킨 에스파의 압도적 귀환일본의 심장부 도쿄 돔에 웅장하게 울려 퍼진 '슈퍼노바 '는 단순한 히트곡을 넘어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의 위상을 증명하는 거대한 선언이었다.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개최된 단독 콘서트에서 에스파는 총 9만 4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열도를 뒤흔들었다. 4만 7천여 명의 관객이 뿜어내는 폭발적인 한국어 떼창과 화려한 레이저 조명은 거대한 EDM 축제를 연상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