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의 귀환" 아이오아이, 미니 3집 'LOOP' 트랙리스트 공개…자작곡 꽉 채웠다

데뷔 10주년 맞아 9인 체제로 재결합…오는 5월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정식 발매 확정 타이틀곡 '갑자기' 전소미 작사 참여…청하·유연정 등 앨범 전반에 걸쳐 음악적 역량 과시 2016년 풋풋한 목소리 담은 진영 프로듀싱 곡 수록…5월 4일 선공개 및 단독 콘서트 예고

아이오아이 미니앨범 'I.O.I : LOOP' 이미지
아이오아이 미니앨범 'I.O.I : LOOP' 트랙리스트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9년 만에 극적으로 재결합하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멤버들의 참여도를 대폭 높인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미니 3집 트랙리스트 전격 공개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27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10년 동안 멈춰 있던 감정들이 다시 연결되는 순간을 담아낸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갑자기'로 낙점됐다. 이 곡은 예고 없이 밀려드는 그리움의 파동을 섬세하게 표현한 신스팝(Synth-pop) 장르로, 멤버 전소미가 작사에 직접 참여해 다시 마주한 관계의 애틋함을 진정성 있게 녹여냈다.

멤버들의 음악적 역량과 추억 담은 수록곡 타이틀곡 외에도 멤버들이 수록곡 전반에 걸쳐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1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전소미가 참여한 팝 댄스곡 'IOI(Where My Girls At)', 유연정이 록 사운드로 풀어낸 'IF I', 청하가 참여해 과거 활동곡 '소나기'의 서사를 잇는 '그때 우리 지금', 그리고 아프로비츠 장르의 'SPF 100+'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특히 마지막 트랙인 '웃으며 안녕'은 가수 겸 프로듀서 진영이 프로듀싱을 맡아 2016년 녹음 당시 멤버들의 풋풋한 목소리를 그대로 담아낸 아카이브 음원으로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선공개 음원 발매 및 아시아 투어 돌입 강미나와 주결경이 불가피한 스케줄로 불참하며 9인 체제로 활동하게 된 아이오아이는 다가오는 5월 4일 선공개 음원을 발표하며 컴백 열기를 먼저 지핀다. 이어 5월 19일 오후 6시 미니 3집을 정식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또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오랜 시간 재회를 기다려온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영화인

팀 알렌 “‘아빠 뭐 하세요’ 리부트, 극 중 아들들의 ‘인성·현실 문제’ 때문에 무산 위기”
NEWS
2026. 6. 11.

팀 알렌 “‘아빠 뭐 하세요’ 리부트, 극 중 아들들의 ‘인성·현실 문제’ 때문에 무산 위기”

1990년대 미국 전역을 사로잡았던 레전드 시트콤 ‘아빠 뭐 하세요 ’의 리부트 프로젝트가 극 중 세 아들 역할을 맡았던 배우들의 심각한 현실 문제와 결격 사유로 인해 사실상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 “아이들에게 인성 문제 있다”… 팀 알렌의 폭탄 발언 11일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와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시리즈의 주인공인 ‘툴맨’ 팀 테일러 역의 배우 팀 알렌(Tim Allen·73)은 어스 위클리 와의 인터뷰에서 리부트 진행 상황을 묻는 질문에 전례 없이 솔직하고 날 선 답변을 내놓아 방송가를 깜짝 놀라게 했다. 팀 알렌은 “제작진과 출연진 사이에서 리부트를 어떻게 추진할지에 대한 논의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진도가 나가지 못하고 ‘교착 상태 ’에 빠져 있다”고 고백했다.

30주년 '비포 선라이즈'·4K '피아노'·공포의 진수 '회로', 명작 영화의 화려한 귀환
NEWS
2026. 6. 11.

30주년 '비포 선라이즈'·4K '피아노'·공포의 진수 '회로', 명작 영화의 화려한 귀환

시대를 관통하는 거장들의 마스터피스가 다시 한번 스크린을 압도한다. 로맨스, 스릴러, 드라마 장르의 정점으로 꼽히는 세 편의 영화가 극장가로 귀환하며 시네필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한다. 찰나의 영원, 낭만적 조우의 바이블 '비포 선라이즈'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기념비적 로맨스 '비포 선라이즈'가 국내 개봉 30주년을 맞아 오는 18일 CGV 단독 재개봉으로 귀환한다. 기차라는 우연의 공간에서 교차한 제시 와 셀린 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직조해 낸 하루는 여행지의 낯선 공기와 설렘을 완벽하게 스크린에 박제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