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오늘(7일) 정규 3집 '3LOGY' 발매…"밴드의 내면 담은 자작곡 앨범"

타이틀곡 'Killer Joy' 포함 10곡 공개...전곡 자작곡 승부수

밴드 씨엔블루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밴드 씨엔블루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밴드 씨엔블루가 7일 오후 6시 세 번째 정규앨범 '쓰릴로지(3LOGY)'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공식 발표했다.

'쓰릴로지'는 멤버들이 밴드의 정체성과 지금까지의 여정, 현재 모습, 그리고 향후 방향성을 하나의 서사로 구성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를 포함해 앨범 수록곡 10곡 전체가 멤버들이 직접 작곡한 자작곡으로 구성됐다. 씨엔블루는 이번 앨범에서 공동 프로듀서로도 처음 참여했다.

'킬러 조이'는 드라마틱한 전개가 특징인 팝 록 장르로, 그들만의 에너지로 순수한 즐거움을 전달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멤버 정용화는 "상당히 오랜 기간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이다 보니 가장 심혈을 기울인 앨범"이라며 "지금까지 축적해온 제 내면의 세계관을 앨범에 녹여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앨범들은 대중에게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우리 자신에게 집중했다"며 "온전히 씨엔블루의 내면을 드러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부연했다.

강민혁은 "세 멤버가 형성하는 각각의 축이 모여 하나의 체계를 완성한다는 의미에서 모든 요소들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탄생한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영화인

[주성철의 사물함] 총 맞아도 끄떡없는 사물 좀비, 한국 최초의 좀비영화 '괴시'(1981)
NEWS
2026. 6. 2.

[주성철의 사물함] 총 맞아도 끄떡없는 사물 좀비, 한국 최초의 좀비영화 '괴시'(1981)

〈군체〉가 열흘만에 3백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보다 4일 빨리, 개봉 10일째인 5월 30일에 300만 관객 고지에 올랐다. 벌써 ‘천만각’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다. 〈군체〉는 무엇보다 ‘집단감염’이라는 모티브 위에서 ‘군체’(群體, Colony)라는 제목부터 흥미로웠다. 어느덧 하나의 거대한 장르가 되어버린 좀비 라는 존재 혹은 생명 없는 사물을 다룰 때, 그 명칭을 달리 부르고자 하는 욕망이 창작자 누구에게나 있었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라, 세상 모든 좀비 영화들이 영화에서 좀비가 등장할 때 주로 ‘감염자’라 부르지, 좀비라고 지칭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시총 1위' 엔비디아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전격 출연
NEWS
2026. 6. 2.

'시총 1위' 엔비디아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전격 출연

'AI 제왕'의 파격 행보, 전 세계 최초 예능 출격접시 닦이 소년에서 '시대의 설계자'로… 카메라 앞에 선 절대 권력세계 시가총액 1위의 왕좌를 거머쥔 엔비디아 의 수장, '젠슨 황' 최고경영자 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예능 마이크를 잡는다. tvN은 2일, 그가 간판 토크쇼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 전격 출연해 국민 MC 유재석과 조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글로벌 IT 생태계를 쥐락펴락하는 거물이 국내는 물론 해외를 통틀어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는 것은 전례가 없는 파격적 행보다. 오는 4일 방한을 앞둔 그는 분초를 다투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유퀴즈' 녹화장을 찾아 베일에 싸여있던 진솔한 이면을 드러낸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