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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액션·코미디의 광기 어린 조화" '데이 윌 킬 유' 예고편 공개

'그것' 안드레스 무시에티 제작 X 키릴 소콜로프 감독 할리우드 데뷔작 재지 비츠 VS 톰 펠튼·패트리샤 아퀘트... 살벌하고 유쾌한 연기 대결 3월 27일 북미 개봉... 악마 숭배자 소굴서 펼쳐지는 생존 액션

〈데이 윌 킬 유〉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복합 장르의 희열을 예고했다.

워너브러더스의 신작 〈데이 윌 킬 유〉는 지난 1월 6일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것〉을 연출한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이 제작을 맡고 〈결코 죽지 않는 남자!〉를 연출하며 가능성을 내보인 러시아 감독 키릴 소콜로프의 할리우드 데뷔작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영화는 건물 관리인으로 일하는 여성이 사실은 그 건물이 악마 숭배자들의 아지트임을 알게 되고, 자신을 노리는 숭배자들에게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내용을 다룬다.

공개한 예고편에서 〈데이 윌 킬 유〉는 공포와 스릴러, 액션과 코미디를 오가는 복합 장르의 매력을 뽐냈다. 〈데드풀 2〉와 〈조커〉로 한국 관객에게 익숙한 재지 비츠가 주인공으로, '말포이'로 유명한 톰 펠튼과 〈트루 로맨스〉의 스타 패트리샤 아퀘트가 숭배잘의 리더로 출연해 흥미진진한 연기 대결을 펼친다. 각종 독특한 액션 장면들과 다채로운 카메라 무빙이 영화의 키치한 매력을 과시한다.

〈데이 윌 킬 유〉는 북미 현지에서 3월 27일 개봉 예정이며 현재 한국 개봉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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