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가 직접 뛴다"... AAA급 '존 윅' 게임, 영화 이전 '바바 야가'의 전설 다룬다
12일 소니 쇼케이스서 첫 예고편 공개... 세이버 인터랙티브 제작·라이언스게이트 배급
영화 감독 채드 스타헬스키 제작 참여, "완벽한 '건-푸' 액션 구현 목표"
'불가능한 임무' 수행 전 전성기 시절 배경... 양복점 장인 내레이션 담긴 예고편 화제
PS5·Xbox·PC 출시 예정... '스페이스 마린 2' 성공 이은 세이버의 야심작
전 세계 액션 팬들을 열광시킨 전설적인 킬러 '존 윅 '이 스크린을 넘어 콘솔과 PC로 찾아온다. 놀랍게도 키아누 리브스가 직접 게임 속 캐릭터가 되어 돌아온다. 13일 라이언스게이트와 세이버 인터랙티브는 소니의 'State of Play' 쇼케이스를 통해 AAA급 존 윅 비디오 게임을 공식 발표하고 첫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PC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