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 차기작 〈휴민트〉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나나 캐스팅
블라디보스토크 배경의 첩보영화
배우 조인성과 박정민이 류승완 감독과 재회한다. 그리고 박해준, 나나가 이들과 힘을 합친다. 배급사 NEW는 제작에 착수한 의 소식을 전했다. 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을 그린 첩보 액션으로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이다. 최근 를 칸국제영화제에서 공개한 류승완 감독은 기세를 멈추지 않고 연출에 나섰다. 또 이번 영화는 화려한 출연진으로 발표와 동시에 화제를 모았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나나가 주연으로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