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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검색 결과

[포토&] 그림 신민아 & 글 김우빈, 직접 만든 결혼식 청첩장' 사랑스러운 커플!

[포토&] 그림 신민아 & 글 김우빈, 직접 만든 결혼식 청첩장' 사랑스러운 커플!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배우 김우빈, 신민아가 오는 12월 결혼을 앞두고 직접 만든 청첩장을 공개해 화제다. '김우빈'이 글씨를, '신민아'가 그림을 담당했다. 청첩장에는 턱시도를 입은 남자와 왕관을 쓴 여자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누리꾼들은 "사랑스러운 커플"이라며 축복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윤두준♥김슬기 '깜짝 결혼 발표'...알고보니 tvN 드라마 홍보였다

윤두준♥김슬기 '깜짝 결혼 발표'...알고보니 tvN 드라마 홍보였다

팬들 '심장벌렁' 가짜 청첩장→실제는 '냥육권 전쟁' 출연...10년만 재회
배우 윤두준과 김슬기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가 화제를 모았지만, 이는 드라마 홍보를 위한 깜짝 이벤트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팬들의 충격적 반응과 함께 드라마 마케팅의 새로운 화제작을 만들어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tvN 드라마 공식 SNS에 윤두준과 김슬기의 웨딩 사진이 게재되면서 파문이 시작됐다. 제작진은 'Wedding D-10. 10년 전 처음 만난 저희가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저희 부부의 첫걸음을 응원해 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17일 오후 9시 20분 결혼식 소식을 전했다.
윤두준♥김슬기, 17일 깜짝 결혼 발표…“사랑이란 이름으로”

윤두준♥김슬기, 17일 깜짝 결혼 발표…“사랑이란 이름으로”

윤두준X김슬기, 결혼 발표로 알린 드라마 〈냥육권 전쟁〉
8월 17일, 가수 겸 배우 윤두준과 배우 김슬기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연예계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tvN 공식 SNS를 통해 웨딩 화보와 청첩장을 공개했지만, 이는 드라마 홍보를 위한 이벤트로 밝혀졌다. 이들은 tvN의 새 드라마 〈냥육권 전쟁〉에서 결혼 5년 차 부부의 역할을 맡아, 이혼 위기 속에서 반려묘 양육권을 위해 갈등을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신선한 이벤트로 팬들 놀라게 해 7일, tvN 측은 "Wedding D-10.
동시대의 직장인을 대변한 블랙코미디 같은 〈손해 보기 싫어서〉, 공감 갔던 포인트들

동시대의 직장인을 대변한 블랙코미디 같은 〈손해 보기 싫어서〉, 공감 갔던 포인트들

​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가 지난 1일 12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는 ‘손보싫’이라고 불리며 첫 방송 이후 점차 입소문을 타 화제성과 시청률이 점차 상승했다. 공식적인 장르는 ‘로맨틱 코미디’라지만, 진 장르는 블랙코미디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는 사회 풍자적 성격이 강한 드라마다. ‘회장님 혼외자’, ‘계약결혼’ 등 로맨틱 코미디의 숱한 클리셰를 모두 사용했음에도 유독 가 신선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 그 지점에 있다.
[부부명화] MBTI ‘P형’ 인간들의 결혼 준비 <웨딩위크>

[부부명화] MBTI ‘P형’ 인간들의 결혼 준비 <웨딩위크>

부부가 함께 영화를 봅니다. 멜로물을 보며 연애 시절을 떠올리고, 육아물을 보며 훗날을 걱정합니다. 공포물은 뜸했던 스킨십을 나누게 하는 좋은 핑곗거리이고, 액션물은 부부 싸움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서입니다. 똑같은 영화를 봐도 남편과 아내는 생각하는 게 다릅니다. 좋아하는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영화 편식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 주- MBTI가 유행하면서 편해진 것이 하나 있다. 우리 부부의 성격을 단박에 정의할 단어가 나온 것이다. 우리는 무계획으로 대표되는 P형 인간이다.
<탑건: 매버릭> 등 6월 넷째주 개봉작 전문가평

<탑건: 매버릭> 등 6월 넷째주 개봉작 전문가평

탑건: 매버릭감독 조셉 코신스키출연 톰 크루즈, 마일즈 텔러, 제니퍼 코넬리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수퍼스타 블록버스터의 모범 답안★★★★은 톰 크루즈 그 자체다. 새로운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자신을 스타덤에 올렸던 36년 전 작품의 속편으로, 세상에 없던 방식이라기보다 정석 그대로 전설을 새로 쓴 수퍼스타를 향한 애정과 지지를 보낼 수밖에 없다. 여전한 현역이 새로운 세대를 존중하며 ‘골동품’으로 불가능의 벽을 넘는 이야기 안에는 전통적 블록버스터의 방식으로 일군 정직한 쾌감이 있다. 오래된 것이 반드시 낡은 것만은 아니다.
막 찍어도 화보인 배우들이 각 잡고 결혼 사진을 찍으면?

막 찍어도 화보인 배우들이 각 잡고 결혼 사진을 찍으면?

지난 1월 22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박신혜와 최태준이 결혼식을 올렸다. 2017년부터 열애설이 제기되어 왔으나 계속 부인하던 이들은 결국 2018년 3월, ‘디스패치’의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4여 년 동안 좋은 만남을 유지하던 박신혜, 최태준 커플은 지난해 11월 혼전 임신과 동시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선남선녀의 결혼답게 웨딩화보와 결혼 당일 공개된 사진들 또한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는 자신의 SNS에 최태준과 장난스러운 모습이 담긴 결혼식 비하인드 컷을 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터뷰] <낫아웃> 정재광, “옳은지 그른지보단 광호의 마음에 집중했다”

[인터뷰] <낫아웃> 정재광, “옳은지 그른지보단 광호의 마음에 집중했다”

정재광. 살면서 끝내 포기하지 못하는 것도 있다. 어른이 되어 돌아보면 꼭 그 길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수도 있겠지만 살얼음판같이 위태롭고 기울어진 운동장처럼 불공평한 세상에 홀로 선 지금은 절대 알 수 없는 일이다. ​ 광호 는 포기할 수 없는 하나만 붙들고 살아왔다. 그게 바로 야구다. 그런데 실력을 인정받고 당당히 프로구단과 계약할 줄 알았던 광호는 드래프트에 탈락했다. 신고선수 제안을 거부하고 드래프트에 임했던 광호는 이제 야구를 그만둬야 할까 봐 다급해졌다.
30대라면 더 공감할 ‘으른’ 우정 로맨스 드라마 5편

30대라면 더 공감할 ‘으른’ 우정 로맨스 드라마 5편

누구나 미래의 자신을 상상하기 마련이다. 20대 시절 꿈꿨던 30대 미래의 모습과 똑 닮은 방향으로 성장한 이는 얼마나 될까. 20대와 30대 사이의 간격은 가깝고도 멀다. 마음은 똑같아도 책임감의 무게는 확연히 다른 나이. 어쩐지 그 책임의 무게가 버겁고, 잘 살고 있지 못한 것 같아 주눅 들어 있을 때, 이 정도면 잘 살고 있다고 토닥여주는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있다. 다른 누구보다도 30대 시청자들이 극히 공감할 수 있는 어른들의 우정과 사랑을 다룬 드라마 5편을 모았다.
‘버럭 연기’의 달인(?), 이선균이 진짜 ‘빡친’ 연기 보여준 명장면 셋

‘버럭 연기’의 달인(?), 이선균이 진짜 ‘빡친’ 연기 보여준 명장면 셋

드라마 로 돌아온 이선균. “이번 영화에서도 버럭 연기 볼 수 있나요. ” 그가 새 영화를 발표할 때마다 들어왔고, 듣고 있으며, 앞으로도 듣게 될 질문이다. 이선균이 ‘짜증계의 스칼렛 요한슨’이라는 칭호까지 부여받을 수 있었던 건 단지 의 버럭 셰프가 안긴 영광만이 아니다. “봉골레 하나”로 근 10년간 고통받는 그를 위해 이젠 다른 예시로 참신하게 물어주자. 달인 경지에 오른 배우 이선균의 독보적인 버럭 연기를 세 편의 영화에서 골라봤다. PMC: 더 벙커 감독 김병우 출연 하정우, 이선균 개봉 2018.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