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 김태리, 대본 집필부터 OST 참여까지...사명감 돋보여
지인 인터뷰부터 밤샘 소품 제작까지... 초보 선생님의 치열한 연극 수업 준비기
배우 김태리가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보여주는 진정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물들이고 있다. 문경의 한 작은 초등학교에서 7명의 학생에게 연극을 가르치는 초보 선생님으로 변신한 〈방과후 태리쌤〉의 김태리는 서툴지만 누구보다 진실된 태도로 아이들과 마주하며 자신만의 수업을 만들어가고 있다. 모든 것이 생소한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끝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그녀의 모습은 배우로서 보여주었던 단단한 책임감을 예능 현장에서도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김태리의 노력은 카메라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치열하게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