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강남, 김태리 첫 예능 '방과후연극반'에 함께 한다

김태리, 최현욱과의 케미스트리 기대돼

강남 (출처=동네친구 강나미 [Kangnami] 유튜브 채널)
강남 (출처=동네친구 강나미 [Kangnami] 유튜브 채널)

강남이 김태리의 예능 나들이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매체 '마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가수 강남이 현재 촬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연극반〉(가제)에 출연한다. 〈방과후 연극반〉(가제)은 김태리와 최현욱이 경북 한 지역의 초등학교 연극반 선생님이 돼 학생들에게 연극 수업을 가르치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방과후 연극반〉(가제)은 배우 김태리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예능에 도전한 프로그램이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강남이 합류하면서 김태리, 최현욱, 강남의 케미스트리가 프로그램의 웃음을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

〈방과후 연극반〉(가제)은 최근 안성재 셰프의 출연 소식도 전해진 바 있어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에 오르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tvN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