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태헌, 택시 기사로 전향한 근황 공개... "안 해본 일 없어"
37세 나이에 새로운 출발... 유튜브 채널 통해 운행 첫날 수익 등 솔직 고백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가수 태헌이 택시 기사로 전향한 근황을 공개하며 연예계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룹 해체 후 힘겨운 생활을 이어왔던 그의 솔직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넥스트 태헌'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태헌은 택시 운행을 시작한 첫 날의 경험을 상세히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쿠팡 알바부터 중국집, 공사장, 배달 알바까지 안 해본 일이 없다"며 그간의 힘겨운 생활을 담담하게 언급했다. 운행 3시간, 수익 6만 3천 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