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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X유연석의 '틈만 나면,', 시즌4로 돌아온다... 첫 게스트는 이제훈X표예진

12월 16일 첫 방송

〈틈만 나면,〉
〈틈만 나면,〉

유재석과 유연석이 진행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이 시즌4로 돌아온다.

3일 오전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측은 "오는 12월 16일 화요일 저녁 9시에 시즌4로 돌아온다"며 "첫 번째 게스트로 이제훈, 표예진이 함께해 특급 케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시즌4의 첫 게스트로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이제훈과 표예진이 출연한다.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11월 21일 첫 방송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틈만 나면,〉 새 시즌의 첫 방송에서는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선후배로 호흡을 맞춘 이제훈과 유연석의 재회도 볼거리 중 하나다. 제작진은 "올겨울도 시청자들의 틈새 시간을 꽉 채우기 위해 한층 촘촘한 케미스트리, 짜릿한 틈새 미션, 다채로운 '틈 친구'들이 출격할 예정이다"라고 전하며 기대를 높였다.

SBS 〈틈만 나면,〉 시즌4는 12월 16일 화요일 저녁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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