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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시청자들의 ‘최애 부캐’ 매번 갱신하는 매력도 무한대!

이제훈, 극명한 온도차 연기 선보여!

〈모범택시3〉 이제훈
〈모범택시3〉 이제훈

배우 이제훈이〈모범택시3〉에서 ‘호구도기’의 무해한 매력과 본체 ‘김도기’의 단단한 힘을 양면적으로 드러내며 짜릿한 복수 서사를 완성했다.

 

이제훈은 SBS새 금토드라마〈모범택시3〉에서 귀여운 매력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까지 이질감 없는 호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특히 지난 방송 엔딩에 등장한 이제훈의 새 부캐 ‘호구도기’는 역대급 스타일링과 말투로 상상초월 반전 매력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제훈은 4회에서 화려하면서도 다소 ‘킹받는’ 비주얼과 말투를 장착한 ‘호구도기’로 등장해 무해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 동시에, 본체 김도기로 돌아와서는 냉철하고 단호한 응징을 펼치며 극명한 온도차의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해맑은 표정과 허당미 넘치는 말투 등 디테일함의 끝을 보여준 ‘호구도기’ 부캐는 외모만으로도 섬뜩한 빌런 차병진과 대조되며 사랑스러움이 부각되어 이야기의 흐름에 더욱 자연스러운 몰입을 유도했다. 반면 본체 김도기로 돌아왔을 때는 이제훈이 그려내는 눈빛과 표정, 톤이 단숨에 달라지며 180도 다른 분위기 전환을 만들어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빌런들과 쫓고 쫓기는 카체이싱 장면에서는 김도기의 흔들림 없는 운전 실력, 민첩함, 날카로운 눈빛을 이제훈만의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표현해 내 스토리의 속도감을 끌어올렸고, 이후 이어진 빌런과의 맨투맨 싸움 장면에서는 날렵한 몸놀림과 착 붙는 타격감으로 액션 장인다운 내공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제훈의 독보적인 연기력이 유독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액션 시퀀스들을 빚어내 시청자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이러한 이제훈의 극 장악력은 등장 씬마다 강한 힘을 실으며 극의 몰입감을 최고로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계속되는 사이다 운행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순항 중인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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