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quel" 검색 결과

맥컬리 컬킨, '나 홀로 집에' 35주년...

맥컬리 컬킨, '나 홀로 집에' 35주년... "케빈이 도둑 되는 속편, 어때요?"

45세 컬킨, 투어 중 깜짝 구상 공개... "조건 맞으면 복귀 가능" "아들이 덫 놓고 아빠가 뚫는다"... 도둑·집주인 뒤바뀐 '역전극' 제안 원작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과거 영광 재현은 실수" 선 그어
영원한 '크리스마스의 악동' 케빈이 돌아올까. 맥컬리 컬킨이 영화 개봉 35주년을 맞아 전례 없는 파격적인 속편 아이디어를 제시해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7일 외신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은 최근 자신의 투어 'A Nostalgic Night with Macaulay Culkin'에서 '나 홀로 집에 ' 속편 제작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밝혔다. 그는 케빈 맥캘리스터 역 복귀에 대해 "완전히 거부감이 드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모든 조건이 딱 맞아떨어져야 한다"고 전제를 달았다.
브래드 피트, 〈클리프 부스의 모험〉 7월 촬영 시작…쿠엔틴 타란티노 각본·데이비드 핀처 연출

브래드 피트, 〈클리프 부스의 모험〉 7월 촬영 시작…쿠엔틴 타란티노 각본·데이비드 핀처 연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속 '클리프 부스'의 이야기를 다룬 신작
#F1TheMovie star Brad Pitt discusses ‘The Adventures Of Cliff Booth’ and reveals that he’s going to start filming it in July: “This is something Quentin Tarantino wrote. It’s an episode, not really a sequel, of the character from ‘Once Upon A Time’. He didn’t want to direct it at… pic. twitter.
[할리우드 말말말] <샹치> VS. <매트릭스> 대세 배우의 선택은?

[할리우드 말말말] <샹치> VS. <매트릭스> 대세 배우의 선택은?

단계적 일상 회복에 진입하면서 극장가가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다시 큰 위기가 찾아왔다. 그러나 12월은 전통적인 성수기인 만큼 기대작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중에서도 은 멀티버스를 앞세워 역대급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만 해당 영화를 끝으로 ‘홈커밍 시리즈’가 막을 내려 팬들은 아쉬움을 삼켰는데, 다행히 제작자 에이미 파스칼이 또 다른 3부작을 예고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DC의 결정, 새롭지도 용감하지도 않다

[할리우드 말말말] DC의 결정, 새롭지도 용감하지도 않다

느닷없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겨울옷을 급히 꺼내 들었다. 역대급 가을 한파라는데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당분간 큰 일교차를 주의하기 바란다. 한편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은 마치 추운 날씨를 대변하듯 직설적이고 비판적인 발언이 주를 이룬다. 현실과 드라마는 엄연히 다르다는 방송 작가 캔디스 부시넬의 말과 DC 코믹스의 결정을 꼬집은 슈퍼맨 출신 배우 딘 케인의 주장을 가져왔다. “는 잭 커비에게 헌정하는 러브 레터입니다” – 케빈 파이기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마블 스튜디오 케빈 파이기 사장이 만화가 잭 커비를 언급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콘스탄틴> 속편을 간절히 바라는 배우?

[할리우드 말말말] <콘스탄틴> 속편을 간절히 바라는 배우?

태풍 ‘오마이스’가 물러가고 가을장마가 찾아왔다. 방대하게 쏟아지는 비에 소소한 소식은 묻히기도 한다. 오늘도 그렇게 지나칠 뻔한 할리우드의 말들을 모았다. 베테랑 배우 우피 골드버그의 이루지 못한 꿈과, 남녀 간 우정을 언급한 의 아콰피나의 말을 소개한다. 또한 영화 의 속편을 염원하는 할리우드 연예인이 있다는데 누군지 살펴보자. “닥터 후가 되고 싶어요” - 우피 골드버그 CBS 40년의 연기 경력을 자랑하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한 우피 골드버그.
[할리우드 말말말] ‘아직 모른다’ 속편에 후한 할리우드?

[할리우드 말말말] ‘아직 모른다’ 속편에 후한 할리우드?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면서 전국에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다.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는 아무쪼록 비로 인한 피해가 없으시길 바란다. 이번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와 무려 2002년에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의 속편 가능성을 살펴본다. 또한 이소룡의 딸 섀넌 리가 쿠엔틴 타란티노를 공개적으로 저격했는데 무슨 연유에서 그랬는지 알아보자. “ 속편 만들 수도 있습니다” – 케이트 쇼트랜드 감독 세계관을 치밀히 구축한 덕에 마블 영화는 속편이 예정된 경우가 많다. 이번 주 개봉한 도 예외는 아닌 듯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레지 장 페이지, <브리저튼>에서 하차하는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레지 장 페이지, <브리저튼>에서 하차하는 이유

이제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는 4월이다. 코로나19의 확산세는 여전하지만 곁으로 다가온 날씨의 변화는 마음을 설레게 한다. 마음을 설레게 하는 소식은 또 있다. 할리우드 대작 영화의 개봉 일정이 속속 정해지면서 지나해에 만나지 못했던 영화들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온 영화들이 반가운 만큼,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며 만날 날을 기다리려 한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오랫동안 논란이 되었던 촬영장 비화, 밀리 바비 브라운의 충격적(. )인 영화 취향, 넷플릭스의 속편 배급권 획득에 대해 이야기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라이언 쿠글러, “채드윅 보스만이 없는 ‘블랙 팬서 2’는…”

[할리우드 말말말] 라이언 쿠글러, “채드윅 보스만이 없는 ‘블랙 팬서 2’는…”

올해 아카데미상 후보가 발표됐다. 윤여정이 한국인 최초로 연기상 후보에 올랐고, 스티븐 연, 클로이 자오, 리즈 아메드, 채드윅 보스만 등 연기상과 감독상 등 여러 부문에서 아카데미 역사를 새롭게 쓸 인물들이 후보 지명의 영광을 얻었다. 코로나19라는 악재에도 “로컬 시상식”이 되지 않기 위한 노력이 있어서 대체적으로 만족할 만한 명단이 나온 듯하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도 오스카 후보 발표로 어수선했던 한 주 동안 나왔던 주목받거나 주목할 만한 말들을 모았다.
[할리우드 말말말] 다니엘 칼루야, “<겟 아웃> 첫 공개 자리에 초대받지 못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다니엘 칼루야, “<겟 아웃> 첫 공개 자리에 초대받지 못했다”

계절이 바뀌는 3월이다. 기후 변화 때문에 날씨는 예전보다 더 종잡을 수 없어도, 어느덧 성큼 다가온 온기가 반갑기만 하다. 조심스럽게 일상으로 복귀하길 기원하며, 할리우드 말말말은 이번 주에도 주요 뉴스에 묻혀서 주목받지 못한 흥미로운 말들을 모았다. 속편으로 돌아온 에디 머피, 관련 비화를 공개한 다니엘 칼루야, 자신의 캐릭터에 애정을 보인 데이지 리들리, 트위터에 올린 한 마디로 팬들의 심장을 부여잡게 만든 샤를리즈 테론 등이다.
<원더 우먼 1984> 다음은? 앞으로 공개될 DC 영화 라인업 총정리

<원더 우먼 1984> 다음은? 앞으로 공개될 DC 영화 라인업 총정리

영화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4주째 지키고 있다. 다음은 뭘까. 개봉을 앞두고 있거나 제작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제작될 DC 영화 라인업을 정리했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Zack Snyder's Justice League감독 잭 스나이더 │ 출연 벤 애플렉, 갤 가돗, 헨리 카빌, 에이미 아담스, 제이슨 모모아, 에즈라 밀러, 레이 피셔, 제레미 아이언즈, 자레드 레토, 제시 아이젠버그 │ 진행 상황 포스트 프로덕션 │ 개봉 북미 2021년 3월 조스 웨던의 는 흥행에 참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