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전문 배우 박병은, 알고 보니 '나는 자연인이다!'
포스트에 이 분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쁩니다. 박수. . . . (짝짝짝) 에디터가 오래 전부터 좋아했던 배우, 박병은인데요. 암살>의 카와구치, 연애의 온도> 민 차장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요. 최근 원라인>의 야심가 박 실장을 맡아 열연. 미끈한 외모의 몹쓸 인간 연기로 주목받았지만실제 정체는 근래 보기 드문 낚시광 수렵생활인입니다. 동료 배우 임시완은 tvN 예능 인생술집>에서 말했습니다. “연기계의 대어. 연기계의 월척. ”이라고요. 배우 박병은이 더욱 흥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을 담아 박병은의 이모저모를 소개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