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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하기까지 우여곡절로 악명 높은 영화 9편

완성하기까지 우여곡절로 악명 높은 영화 9편

쉽게 만든 영화는 없다. 아무리 허접한 영화라도 그렇다. 시나리오를 쓰는 과정부터가 고난이다. 힘들게 완성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촬영을 시작하게 되면 진짜 역경이 시작된다. 감독, 제작자의 바람대로만 진행된다면 뭐가 문제겠냐만 그런 현장은 지구상에 없다. 태풍이 불기도 하고 주연 배우가 심장마비에 걸리기도 한다. 감독은 더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하고 제작자는 한 푼의 제작비와 하루의 제작일정이라도 줄이기를 바란다. 해외 영화 매체 ‘콜라이더’가 힘든 제작 과정으로 유명한 9편의 영화를 소개했다.
팝아트 작품 같은 '몬도'의 영화 포스터들

팝아트 작품 같은 '몬도'의 영화 포스터들

영화를 좋아하고 포스터를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이 두 글자를 알아두면 좋다. '몬도'. 해외 영화 포스터를 보다가 감탄하게 된다면, '몬도'에서 제작한 포스터일 가능성이 크다. 씨네플레이에서 이미 팬메이드 포스터, 국내 포스터 회사, 역대 포스터 50 등등을 다뤘으니 이제는 '몬도'를 소개하면 딱 좋을 타이밍이다. 몬도가 뭔데. '몬도'는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니다. 회사 이름이다. '몬도'는 한정판 굿즈를 생산하는 회사로 영화음악 LP 음반, 영화 DVD와 VHS(비디오테이프. ), 피규어, 실크스크린 프린트 포스터 등을 제작한다.
<기묘한 이야기>, 나만 알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조연들

<기묘한 이야기>, 나만 알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조연들

이 로고만 봐도 OST 자동 재생에 가슴이 두근두근 뛴다면? 당신은 드라마 의 팬임이 분명하다. 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다. 1983년 미국 인디애나주의 작은 마을 호킨스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물. 윌, 마이크, 더스틴, 루카스로 이루어진 4총사가 미지의 세계에 맞서는 내용을 담았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1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빗 하버, 매튜 모딘, 핀 울프하드, 밀리 바비 브라운, 게이튼 마타라조, 케일럽 맥러플린, 노아 스납, 나탈리아 다이어, 찰리 히튼, 카라 부오노, 조 키어리, 섀넌 퍼서 방송 2016,...
예상을 깨고 생각보다 좋았던 2017년 영화 10편

예상을 깨고 생각보다 좋았던 2017년 영화 10편

2017년이 벌써 11월을 맞았다. 올해는 기대했던 영화보다 기대하지 않았던 영화들이 더 빛났다는 느낌이 강하다. 에디터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닌지 미국 영화 웹사이트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도 예상 외로 좋았던 영화 10편을 선정했다. 상반기 작품 위주로 국내 개봉작도 다수 있어 이 자리를 빌어 소개해본다. 감독 라이 루소 영 출연 조이 도이치 개봉일 2017. 05. 31 타임 루프를 소재로 한 은 틴에이지 버전처럼 보여 별 관심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나 와 비슷한 타입의 영화다.
역대 공포영화 전 세계 흥행 순위 TOP 20

역대 공포영화 전 세계 흥행 순위 TOP 20

그것 2017년은 북미 영화 사상 호러가 가장 흥한 해로 기억될 것이다. 당대 공포영화의 명가로 손꼽히고 있는 블럼하우스 제작의 와 이 연초부터 큰 성공을 거둔 데에 이어, 스티븐 킹 원작의 이 수많은 기록들을 갈아치우더니 끝내 호러 최고 흥행작의 왕좌에 있던 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기록한 역대 공포영화 20편을 순위로 추려봤다. 20위드라큐라$215,862,692 19위뱀파이어와의 인터뷰$223,664,608 18위블레어 위치$248,639,099 17위 링$249,348,933 16위겟...
극찬 쏟아지는 본격 영화음악 다큐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극찬 쏟아지는 본격 영화음악 다큐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영화에서 음악을 빼놓고 이야기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심지어 소리가 없던 무성영화 시절에도 음악은 늘 존재해왔다. 애당초 영화를 상영하게 된 무대 자체가 희곡과 오페라를 걸던 극장에서 출발했으며, 영사기의 소음을 가리기 위해, 또 유령처럼 소리 없이 상영되는 영상에 생동감과 감정을 불어넣기 위해 음악이 라이브로 연주됐다. 매번 즉흥적으로만 연주할 수 없어 무성영화를 위해 연주될 레퍼토리 악보가 출판되었으며, 영상에 맞춰 연주자들은 애잔하거나 흥겹거나, 무섭거나 감미롭게 곡을 골라 관객들에게 들려줬다.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영화 포스터는 관객을 유혹한다. “이 영화 재밌어요, 어서 보러 오세요”라고 말한다. 포스터는 흥행을 위한 첫 단추다. 당연히 감독보다 제작자의 영향력 아래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홍보에 비중을 두면 둘수록 포스터는 예뻐지기 힘들다. 우선 제목을 크게 넣어야 한다. 눈에 띄기 위해서는 강력하고 촌스러운 색깔도 필요하다. 스타 배우의 얼굴은 결코 작게 들어갈 수 없다. 감독이 유명하다면 감독 이름의 서체 사이즈도 커진다. 관객의 흥미를 끌 문구도 들어가야 하고 개봉날짜는 절대 빼놓으면 안 되는 필수요소다.
왠지 낯익은 이 배우, 오마 사이를 아시나요?

왠지 낯익은 이 배우, 오마 사이를 아시나요?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인데 누구더라. ’ 싶은 배우들 중 아마 오마 사이도 있을 겁니다. 요즘 프랑스 코미디 영화에 매번 얼굴을 비추는 배우죠.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2009), 언터처블: 1%의 우정>(2011), 드림팀>(2012), 무드 인디고>(2013), 웰컴, 삼바>(2014) 등으로 이미 오마 사이가 익숙한 관객도 있을 텐데요. 최근 그의 신작 투 이즈 어 패밀리>가 개봉했습니다.
만찢남녀 모여라! 일본 만화/애니 원작 vs 실사영화

만찢남녀 모여라! 일본 만화/애니 원작 vs 실사영화

현 일본 영화계를 꽉 잡고 있는 키워드. '만화/애니메이션 실사화'입니다. 2017년엔 유독 대작 만화/애니 실사작이 줄이어 개봉을 기다리고 있죠. 기대와 걱정 사이, 아슬아슬한 마음으로 보게 되는 만화/애니메이션 실사 영화들. 오늘은 싱크로율 200% 자랑했던 일본 만화/애니 원작 영화들과 더불어, 국내 개봉은 미정이나 현지에서 화제를 얻고 있는 작품들까지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데스 노트,デスノート 보지는 않았어도 제목은 들어봤을 .
스크린으로 잘 옮겨 원작 소설보다 유명해진 영화 12편

스크린으로 잘 옮겨 원작 소설보다 유명해진 영화 12편

최근 국내 박스오피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과 은 각각 김영하와 스티븐 킹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원작보다 더 나은 영화를 만들기란 쉽지 않습니다. 원작보다 못한 영화가 훨씬 많죠. 미국 영화 정보 사이트 (http://screenrant. com)는 2015년 '원작보다 나은 영화 12편'을 뽑았습니다. 리스트 중에는 원작도 호평받은 작품들도 많았는데요. 원작이 할 수 없는 부분을 영화적 방식으로 훌륭히 각색한 영화들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