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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레트로 무비투어 ① 양조위의 '첩혈가두', 삼수이포 메이호 하우스에서 홍콩 역사 공부

홍콩 레트로 무비투어 ① 양조위의 '첩혈가두', 삼수이포 메이호 하우스에서 홍콩 역사 공부

1953년에 ‘섹킵메이 대화재’ 이후 지어진 대규모 공공주택 '메이호 하우스'는 〈첩혈가두〉의 무대가 됐다.
씨네플레이와 하우스트래블이 함께 하는 홍콩 무비투어, 그 다섯 번째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투어의 핵심 테마는 영화를 통한 홍콩의 과거와 현재의 만남이었다. 1960년대 홍콩을 배경으로 한 오우삼 감독, 양조위 주연의 〈첩혈가두〉(1990), 홍콩의 고즈넉한 해변 마을 섹오비치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단역배우 주성치의 일상을 그린 〈희극지왕〉(1999), 그리고 1980년대 홍콩을 상징하는 혼돈의 무법지대 구룡성채를 재현한 〈구룡성채: 무법지대〉(이하 〈구룡성채〉, 2024)에 이르기까지, 옛 홍콩의 향수를 깊이 느끼고 돌아온...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 ‘남편들’ 제작보고회!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 ‘남편들’ 제작보고회!

전남편과 현남편의 공조라는 상황 코미디에 통쾌한 액션이 가미된 가족 액션 코미디.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 〈남편들〉이 오는 19일 공개를 앞두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 제작보고회를 마무리했다. 〈남편들〉의 제작보고회에는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 박규태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롯데시네마, '메이플스토리'와 역대급 콜라보…단독 극장판 개봉부터 초대형 테마 공간까지

롯데시네마, '메이플스토리'와 역대급 콜라보…단독 극장판 개봉부터 초대형 테마 공간까지

오는 7월 12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서 대규모 오프라인 축제 '메이플 어택 위드 롯데' 전격 참여 유저 최대 축제 여름 쇼케이스 라이브뷰잉 생중계 이어 최초 극장판 애니메이션 'DEAR MY HERO' 단독 개봉 월드타워 7층 시네파크 대형 조형물 전시, 오리지널 MD 시네마 스토어 및 F&B 제휴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
롯데시네마는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열리는 대규모 축제 '메이플 어택 위드 롯데(MAPLE ATTACK. with LOTTE)'에 참여해 스크린 안팎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6월 13일 메이플스토리 유저들의 최대 축제인 2026 여름 쇼케이스 'OVERDRIVE'를 실시간 생중계하는 라이브뷰잉을 선보인 롯데시네마는 6월 14일 메이플스토리 최초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DEAR MY HERO〉를 단독 개봉했다.
'진격의 거인' 고단샤,

'진격의 거인' 고단샤, "3억7천만 인도 Z세대 공략"

일본 대형 출판사 최초 인도 합작 법인 설립, 만화 및 IP 사업으로 거대 신흥 시장 선점
14억 인구 대륙에 꽂힌 거인의 진격… 일본 출판 제국 '고단샤', 인도 대륙 정조준 일본 최대 출판 제국 '고단샤'가 거대한 젊음의 대륙 '인도'에 깃발을 꽂는다. 단순한 콘텐츠 수출을 넘어선, 현지 법인 설립이라는 초강수다. 세계 1위 인구 대국의 심장부를 겨냥한 이들의 선제적 행보가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전무후무한 직접 진출, '진격의 거인' 앞세운 200편의 융단폭격 1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고단샤'는 오는 7월 일본 인쇄사 및 인도 현지 기업과 손잡고 합작 법인을 공식 출범한다.
카카오톡, 북중미 월드컵 전용 응원방 신설…유니폼 경품 제공

카카오톡, 북중미 월드컵 전용 응원방 신설…유니폼 경품 제공

취향대로 고르는 3가지 오픈채팅 응원방 운영. 축구 퀴즈 이벤트 참여 시 국가대표 유니폼 등 경품 증정.
디지털 광장으로 진화한 응원 문화, 카카오 '카톡응원전' 출격 카카오가 북중미 월드컵을 겨냥해 국가대표팀을 실시간으로 응원하는 '카톡응원전'을 전격 가동한다. 단순한 메신저를 넘어 전 국민이 결속할 수 있는 거대한 디지털 응원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선언한 셈이다. 카카오는 자사의 핵심 커뮤니티 기능인 카카오톡 오픈채팅 내에 축구 팬들을 위한 '전용 응원방'을 전진 배치했다. 취향 저격 3色 커뮤니티, '레전드방'부터 '고독방'까지 이용자의 세분화된 성향을 정밀 타격하기 위해 응원방은 총 3가지의 차별화된 포맷으로 운영된다.
네이버 치지직,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유명 스트리머 총출동

네이버 치지직,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유명 스트리머 총출동

12일부터 104경기 생중계 진행. AI 숏폼·VOD 하이라이트·AI 브리핑 등 차별화된 시청 경험 제공.
혁신의 그라운드, 네이버 '치지직'이 선점하는 2026 북중미의 열광 전통적인 스포츠 중계의 문법이 완전히 뒤바뀐다. 네이버가 자사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하며 압도적인 미디어 장악력을 증명한다. 오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펼쳐지는 104개의 모든 혈투가 '치지직'의 서버를 타고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디바이스로 실시간 송출된다. 크리에이터와 팬이 구축하는 거대한 응원 연대, '같이보기' 단순한 관전을 넘어선 능동적 참여의 시대다.
숏드라마 전성시대! 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 이원석 감독 ‘사랑하는 죽음’ 부천 공개!

숏드라마 전성시대! 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 이원석 감독 ‘사랑하는 죽음’ 부천 공개!

두 작품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에 초청됐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장르 영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형식과 콘텐츠를 적극 소개해온 국내 대표 영화제다. 두 작품은 판타스케이프 섹션 내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에 초청되었다. 이번 기획전은 모바일 환경에서 소비되던 세로형 숏드라마를 극장 스크린으로 확장해 선보이며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안한다. 〈아버지의 집밥〉은 아내 ‘순애’가 요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남편 ‘하응’이 처음으로 집밥을 하게 되고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이야기.
K팝 성지 신세계스퀘어, 보이넥스트도어 신곡 뮤비 최초 공개

K팝 성지 신세계스퀘어, 보이넥스트도어 신곡 뮤비 최초 공개

초대형 전광판 꽉 채운 정규 1집 시보 영상…친필 사인 증정 QR 인증 이벤트 진행
명동의 밤을 지배하는 압도적 스케일, '신세계스퀘어'가 선택한 넥스트 아이콘 서울의 심장부 명동이 거대한 캔버스로 변모했다. 글로벌 팬덤의 시선이 집중된 이곳에서, 새로운 팝의 역사가 쓰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서울 명동 본점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정규 1집 발매를 기념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10일 최초 공개된 신곡 'VIRAL' 뮤직비디오와 시보 영상은 단순한 옥외광고를 넘어선, 도심 속 메가톤급 아트워크의 탄생을 알린다.
논란 딛고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 직행…김무열 '참교육' 흥행 돌풍

논란 딛고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 직행…김무열 '참교육' 흥행 돌풍

원작 논란 넘은 사이다 액션.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1위 차지한 '참교육'과 K-콘텐츠 돌풍.
논란의 파고 넘은 '참교육', 글로벌 철퇴로 전 세계를 휩쓸다 배우 '김무열'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이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최정상을 꿰찼다. 단순한 흥행을 넘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각인시키며 영상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10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 발표에 따르면, '참교육'은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총 640만 시청 수 를 기록하며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달성했다.
BTS 부산 공연 여운 잇는다…롯데시네마, 아미 위한 심야 상영회

BTS 부산 공연 여운 잇는다…롯데시네마, 아미 위한 심야 상영회

12~13일 부산본점서 영화 상영 후 익일 오전 7시까지 리클라이너 좌석 휴식 제공…국내외 아미 위한 심야 쉼터
보랏빛 물결을 품은 극장, 아미를 위한 '퍼플 나이트 인 부산'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완벽한 휴식의 공간. 롯데시네마가 전 세계 '아미'를 위해 준비한 전례 없는 심야의 성소 가 베일을 벗었다. 공연의 여운을 지키는 철벽의 쉼터, '공간의 재해석' 극장이 영화만 보는 곳이라는 고정관념은 이제 낡은 유산이다. 롯데시네마가 '방탄소년단'의 부산 공연을 기념해 국내외 팬덤을 위한 전략적 심야 쉼터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