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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정국 '이게 맞아?! 시즌2' 1~2회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

지민&정국 '이게 맞아?! 시즌2' 1~2회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

바로 어제, 12월 3일 부터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 〈이게 맞아. . 시즌2〉가 1~2회 공개만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게 맞아. . 시즌2〉는 전역 후 다시 떠난, 예고 없이 시작된 지민과 정국의 두 번째 예측불가 우정 여행을 담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 . 시즌2〉 1~2회는 지민과 정국이 예고 없이 떠난 두 번째 우정 여행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특히, 스위스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두 사람이 즐기는 짜릿한 액티비티가 단숨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넷플릭스 '피지컬: 웰컴 투 몽골' 24일 공개…김동현X몽골팀 재회

넷플릭스 '피지컬: 웰컴 투 몽골' 24일 공개…김동현X몽골팀 재회

김태호 PD의 테오(TEO) 제작, 24일·31일 넷플릭스 통해 전 세계 공개…결승전의 치열함 뒤로하고 몽골서 힐링 예고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던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의 주역들이 몽골의 대자연에서 다시 뭉친다. 제작사 테오 는 오는 24일 〈피지컬: 아시아〉의 스핀오프 예능인 〈피지컬: 웰컴 투 몽골〉 1,2화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한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피지컬: 아시아〉 결승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한국 팀과 몽골 팀이 몽골 현지에서 재회하여 우정 여행을 떠나는 내용을 담은 여행 예능이다. 김태호 PD가 설립한 테오에서 제작을 맡았다.
BTS 지민과 정국의 찐한 우정 여행기! ‘이게 맞아?!’ 시즌2 바로 오늘 공개!

BTS 지민과 정국의 찐한 우정 여행기! ‘이게 맞아?!’ 시즌2 바로 오늘 공개!

1~2회에서는 최소한의 짐과 소박한 경비로 떠나야 하는 여행 설정을 처음 접한 지민과 정국의 당황스러운 반응이 담기며, 시작부터 웃음을 유발한다.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의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 . 시즌2〉의 1~2회가 드디어 오늘 공개된다. 특히, 첫 공개와 동시에 웃음과 힐링을 예고하는 유쾌한 시청 포인트가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청 포인트 1. 20인치 캐리어 하나 + 게임 미션이 만든 예측불가 여행의 짜릿함. 드디어 오늘, 12월 3일 부터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되는 〈이게 맞아. . 시즌2〉는 미니멀리즘 여행 콘셉트와 다양한 게임 미션을 통해 예측불가 우정 여행의 유쾌한 재미를 예고한다.
SBS '열혈농구단' 첫 방 후 넷플릭스 TOP10 진입!

SBS '열혈농구단' 첫 방 후 넷플릭스 TOP10 진입!

첫 방 후 ‘열혈농구단’ 유튜브 조회수 190만 돌파
SBS 신규 스포츠 예능 '열혈농구단'이 첫 방송부터 흥행 몰이에 나섰다. 방송 후 하루도 되지 않아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상위 순위에 오르는가 하면 열혈농구단 공식 유튜브 콘텐츠 조회수도 폭증 추세다. 열혈농구단은 30일 기준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상파 방송 직후 OTT에 공개된 신작 예능이 하루 만에 순위권에 진입한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국가 대항전 형식의 글로벌 예능이라는 기대감에 첫방 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더해진 결과라는 분석이다.
오카야마 아마네, 생방송 중

오카야마 아마네, 생방송 중 "어머니의 가르침" 고백에 감동... 10년지기 스다 마사키가 폭로한 '의외의 민낯'에 스튜디오 폭소

화제의 드라마 '히라야스미' 주연의 반전 매력... 모리 나나와의 촬영 비화부터 "평소엔 엉뚱하다"는 절친 증언까지
실력파 배우 오카야마 아마네(31)가 아침 생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NHK 종합 정보 프로그램 '아사이치 '의 인기 코너 '프리미엄 토크'에는 현재 방영 중인 야간 드라마 '히라야스미'의 주인공 오카야마 아마네가 출연해, 드라마 안팎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 "인생을 즐겨라". . . 어머니가 물려준 유산이날 오카야마는 자신이 연기하는 주인공 '히로토'의 긍정적인 성격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어머니를 언급했다.
BTS 지민&정국의 찐친 케미 '이게 맞아?! 시즌2' 메인 예고편 공개!

BTS 지민&정국의 찐친 케미 '이게 맞아?! 시즌2' 메인 예고편 공개!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에게 찾아온 선물 같은 힐링 타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 . 시즌2〉가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의 웃음과 낭만으로 가득한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게 맞아. . 시즌2〉는 전역 후 다시 떠난, 예고 없이 시작된 지민과 정국의 두 번째 예측불가 우정 여행을 담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지민과 정국이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짜릿한 액티비티를 만끽하는 순간들을 다채롭게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터지는 두 사람은 끊임없는 장난 속에서 ‘찐친 케미’를 한껏 폭발시키며 유쾌한 우정의 시간을 보낸다.
'나혼자 프린스' 11월 22일 뜨개질 상영회 개최!

'나혼자 프린스' 11월 22일 뜨개질 상영회 개최!

이광수를 보며 ‘1광수’를 뜨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나혼자 프린스〉가 특별한 컨셉 상영회를 개최한다. 11월 극장가에서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나혼자 프린스〉가 관객들을 위해 특별한 컨셉의 상영회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 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 11월 22일 CGV 강변, 광주금남로, 동수원, 일산, 부천, 천안터미널 6곳 극장에서 뜨개상영회가 진행된다. 〈나혼자 프린스〉의 뜨개상영회가 개최될 수 있었던 배경 역시 영화만큼 유쾌하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세상엔 한 분야만 파는 사람도 꽤 있다. 만화만 보는 분이 있는가 하면, 애니메이션만 보는 친구도 있었다. 얕지만 넓게 찍먹의 덕후로 살아온 필자는 이런 사실을 종종 잊어버린다. 때문에 이번 주는 만화책만 보는, 혹은 애니메이션만 보는 사람도 모두 도전할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한다. 미카미 사카 작가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다. 원작 연재는 이미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요즘처럼 작품 완결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시기에 순정물을 지향하는 작품으론 이미 장기 연재 중이라 할 수 있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김향기, 영화 '한란'서 엄마 역할 도전…

김향기, 영화 '한란'서 엄마 역할 도전…"모성애가 뭘까 궁금했어요"

제주 4·3 배경 영화서 첫 엄마 역할 맡아, 아역 김민채와 모녀 호흡
배우 김향기가 영화 〈한란〉을 통해 처음으로 엄마 역할에 도전하며 새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1948년 제주 4·3사건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김향기는 생이별한 딸을 찾아 나서는 젊은 엄마 아진 역을 맡았다. 18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향기는 "모성애라는 감정이 무엇인지 깊이 탐구하고 싶었다"며 "말도 안 되게 어려운 순간에도 오직 딸만 보며 나아가는 초인적인 힘의 근원을 이해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장송의 프리렌' 공식 오케스트라 콘서트 in Seoul 열린다

'장송의 프리렌' 공식 오케스트라 콘서트 in Seoul 열린다

클래식과 서브컬처의 만남!
오는 2025년 12월 13일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의 공식 오케스트라 콘서트 〈장송의 프리렌〉 오케스트라 콘서트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일본에서 화제를 모은 일본 공식 콘서트의 정식 라이선스 서울 공연으로, 원작 애니메이션의 음악을 작곡한 에반 콜 이 특별 게스트로 내한해 무대 토크와 작품 해설에 나선다. 지휘는 플래직의 예술감독이자 현대음악과 서브컬처 융합 공연 분야에서 독보적 존재로 평가받는 진솔이 맡아, 감성과 예술성이 조화를 이룬 정통 클래식 무대를 선보인다.